[ 흥국생명 ] 흥국생명 민원접수 처리 지연 및 담당자 거짓 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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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남은영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4-01-02 14: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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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경까지는 담당자가 건강악화와 가정에 우환으로 신경을 못썼다고 미안하다고 바로 처리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더 뭐라고 하지 못하고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8월경 부터는 휴가철이라 직원부족으로 늦어진다고 했고..그 다음에는 금감위 감사로 인해서 지연되고 있다고 기달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설마설마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미뤄지고, 담당자는 저와의 약속을 계속 지키지 않았고..저는 너무 지쳐가고..담당자는 그저 미안하다는 말뿐이였습니다. 그러다 담당자가 먼저 저에게 민원을 넣으라고 했습니다. 담당자 본인확인이 된 건은 10일에서 늦어도 1개월 안으로는 처리될거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민원을 접수했고.. 10월 21일 민원접수되었다고 연락받았습니다. 그러나 한달은 커녕 2달이 넘고 해가 바꼈는데도 아직 못 받고 있습니다.
연락하면.. 된다된다~ 믿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 말일 결제 될것이다~ 전산처리가 5일 단위라서 그러니 곧 될것이다~ 금주까지 해주겠다~ 병원에 급하게 입원해서 확인못했다..등등의 핑계로 지금까지 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저는 답답하고 지치고 힘들어서...그동안 화도내보고,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겹쳐서 급하다고) 호소도 해보고, 사정도 해보았습니다..담당자 본인이 먼저 급여가 들어오면 개인돈으로라도 보내주겠다고 한지도 열흘이 넘었지만 아직 아무것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한번은 통화내용을 녹음해서 또 안지키시면 어떻게 할거냐고 했더니..그땐 고소해도 좋다고 했습니다..말이 고소지..정말..진심으로 미안해서 그런건지 임기응변으로 그때그때 대충 넘기는 건지....
흥국생명은 고객을 너무 우습게 여기는 것 같아 너무 불쾌합니다..누구는 되고 왜 누구는 안되는 겁니까?? 또한 담당자는 말은 다 될것처럼 얘기하고 정작 지금까지 저와 한 약속 중에서 단 하나도 지켜진것이 없습니다. 사람갖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아무리 우습게 보여도 그렇지 너무하는 것 아닙니까?? 사람 바보된것 같아 너무 기분나쁘고..답답합니다..
현재 새로 가입한 보험 1건이 있는데..뭘 믿고 제 돈을 맡기겠습니까? 차라리 그냥 은행에 맡기는게 맘 편하지요..마음 같아선 해지하고 싶으나..보험이라는 것이 중간에 해지하면 손해를 보게되니..어쩔 수 없이 유지하고 있으나..흥국생명이라는 곳..정말 믿을 곳이 못되는 회사인것 같습니다.
민원건이 지연되는 것도 금감위에 올라간다고 하던데요..맞는 건가요?? 하루빨리 처리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제발 부탁드립니다..
흥국생명 민원팀 080-406-0080 / 02-318-6845
오재도 팀장 080-406-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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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기존가입된 보험중 실효상태의 보험을 해당보험사에 계좌를 개설할경우 원금보장해준다고하여 새로 보험까지 가입하셨는데 약속을 지키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보험관련 담당자와 구두상 약속이 지켜지지않을경우 관련보험사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