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에어 홈쇼핑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조에어 홈쇼핑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숙
  • 조회수 : 756회
  • 작성일 : 12-02-15 05:02:14

본문

안녕하세요?


    약한달전에 전 노조에어 홈쇼핑에서 잠잘때 코에뿌리는 스프레이를
   
    신청했습니다 그런대 제가방송을 볼때 저는 그약품을 여러게주는거로

    보고 신청을 했는데 아니더군요 받고보니 한개만왔고 넘비싸다는 생각이들어

    반품신청을 했더니 무슨 변심빈품이라고하며 그제풍만은 소비자 직접 본사로

    반품을 해야된다고 하면서 그바스안 택배비 까지 5000원을 넣어서 보내야한고 하더군요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높은 분과 통화를 원했지만 할수가  없어고 또한 직접  회사로

  전화를 했지만  받지를 안더군요 그래서 몇번 홈쇼핑에전화 하여 항의를 해봤지만 자기네는 

  어찌할수가 없다기에 높은분과 연결 해달라고 부탁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보름이  지나도

  전화가없더니 어제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본사 주소를 대준다고 반품하라더군요

  왜 이제품만 이렇게 반품을 해야되는거냐 제품에  하자가 있어서 그러냐 아님 각매 아니냐며

  따지니 그쪽에서는 죄송하다는 말뿐이 없더군요  넘 이해가 안되고 또한 거레처인 택배회사까지

  있는데  무슨심보지 알수가 없네요 약품명은노조에어 스프레이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정말 

  각매이며 횡포라  생각됩니다  노조에어홈쇼핑에 횡포를 조사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하신 제품개수가 방송과는 틀리게 도착하여 반송요청하니 배송비 요구하고 있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301 통신 디시인사이드 17:01
1515300 통신 디시인사이드 16:59
1515299 통신 스카이라이프 최상호 16:58
1515296 통신 디시인사이드 16:55
1515292 통신 디시인사이드 16:52
1515290 유통 G마켓 이원홍 16:50
1515288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지희 16:49
1515286 통신 디시인사이드 16:47
1515285 생활용품 한샘 김유신 16:45
1515284 기타 쿠팡 및 판매자 모모네 김세정 16:44
1515283 통신 디시인사이드 16:43
1515282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홍석 16:40
1515281 유통 사커붐 박진철 16:39
1515280 통신 디시인사이드 16:39
1515279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16:39
1515278 기타 다이슨 다이슨을 가장한 가짜회사 16:38
1515277 기타 CU.세분일레분 ㆍgs25 김성기 16:37
1515276 통신 디시인사이드 16:36
1515272 생활가전 (주)한국GE 황영석 16:33
1515268 기타 케이스티파이

처리중

환불 N
홍지민 16:32
1515267 통신 디시인사이드 16:32
1515262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16:29
1515261 통신 디시인사이드 16:29
1515260 생활용품 쏙모 황정덕 16:29
1515257 항공·여행 CHARGEV(차지비) 이창범 16:28
1515253 생활가전 엘지 전자 냉장고 김승경 16:26
1515251 통신 디시인사이드 16:24
1515250 유통 대박유통(대박홈쇼핑) 김진태 16:22
1515249 생활가전 현대큐밍

처리중

as처리 방식 N
조수현 16:20
1515248 통신 디시인사이드 1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