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 ] 배송직원의 불친절과 미배송, 그리고 고객상품 임의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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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소정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11-18 17: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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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4일 배송
2013.11.18 현재까지도 미배송
10.30일 주문했고 주문업체에서 운송장번호를 보내줬는데도 상품이 도착도.. 소식도 없길래,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11.06일날 주문업체로 전화했더니, 상품을 받았다고 나온다며 택배기사한테 전화를 해보라고 하여 기사님한테 확인하려고 전화했더니 예전살던집으로 주소가 되어있어 그곳주소지 집이나 경비실에 있을꺼라고 해서.. (저희집은 동,호수,만다른 같은 아파트로 이사) 그럼 배송완료되었다던가, 아님 경비실에 맡겨놓았다고 문자라도 주시지...그러셨어요... 라고 했더니 요즘 경비실에서 연락 다 해주고 조회도 다되는데 누가 문자를 보내주냐며 그럼 그런업체 이용하던가~ 하고 막말을 하더니 전화를 먼저 끈어버리시더군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황당해하고있는데 신랑이 무슨일이냐고 해서 "이러이러해 좀 황당하다고" 했더니 신랑이 전화해보겠다고 하고는 다시 전화했더니 바빠죽겠는데 전화를 했다고 말하며 원하는게 뭐냐고 되려 짜증과 화를 막 내길래,, 조용히 조곤조곤 설명하며 얘기하다가 너무 적반하장인 태도에 "이보세요~본인이 할일중 배송이 본인이 아닌 다른곳으로 갔으면 죄송하다 바쁘다보니 일일히 연락하기 어려웠다," 했으면 그냥 저희가 가서 찾아와도 되는데 사과한마디가 힘드냐"고 말했더니 콧방귀를 뀌면서 -녹음했고 이보세요 라고 하면서 막말왜하냐며 좀전에 통화했던 제가 욕을 먼저했다면서 말도 안되는 말을 하며 고발하겠다고 하면서 또 전화를 끈어버려 황당해 고객센터로 이러한 사항들을 얘기 했더니 지점관리자분과 통화를 하게 해주어 이런일이 있었다... 직원분사과를 받고싶다 라고 했더니 사과하라고 시킬수 없다고 하길래 일단 통화가 길어져 알겠다고 하고 하룬가 이틀이 지나 또 다른 직원분한테 전화가 오고 , 별거아닌데 뭘 직원사과 까지 받으려하냐는 식으로 좋게좋게 넘아가자 하더니만,
주문업체에서 전화가와서 갑자기 제가 수취거부를 해서 상품을 취소해달라고 택배사업소에서 전화가 왔다고 고객님 취소해도 될까요? 저희도 제고가 남으니 곤란하다고 했더니 금액 지불하겠다고 그냥 취소해달라고 했다는말을 하며 본인들도 황당해서 고객님께 확인해보려고 전화드렸다고 하더군요!
제가 필요에 의해 주문한 상품을 왜 자기들 마음대로 취소를하며, 택배기사의 태도도 그렇고 사후 하도 기가막혀 고객센터로 전화해 내 상품을 왜 취소하냐고 했더니 죄송하다며 새 상품으로 재발송 해주겠다고 해서 주말전에 받아야 한다고 했더니 확인해보고 그렇게 되도록 한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어 기다리다가 또 16일 토요일날 전화했더니 아직 업체에서 제고 문제로 배송이 안되었다고 하여, 전 상품을 아직도 받지 못했는데 ,,
본사라는 곳에서는 3주나 지나 물건도 못받고 계속 통화하고 택배직원한테 고발하겠다는 욕먹고 스트레스 받아가며 이러고 있는건 아랑곳 않고 관리자인 내가 사과하면 됐지 뭘더 바라냐는 식이며, 배송직원사과 절대 안된다고하여 그럼 여직 택배배송 지연되고 맘대로 상품 취소한거 보상하라고하니, 된다고 한적 없다며 배째라 하며 보상도 규정상 안된다, 사과도 규정에 없다, 이렇게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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