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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85인치tv 패널 불량 교환 후 또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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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국인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26-06-11 12: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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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85인치 tv 구매 후 패널 불량으로 패널 교체 후 1년 3개월만에 또 패널 불량.


25년 패널 불량은 화면 블랙아웃(화면이 아예 먹통!!)

현재 불량은 화면 좌측 4분의 1 지점이 불량!!


23년 8월 구매.

25년 2월 말 패널 불량으로 무상 교환(2년 무상 교환 적용)

26년 5월 말 사진과 같이 패널 불량 발생하여 6월 as요청.

당연히 패널 교환 시점에서 2년 이내이기에 무상 교환으로 생각하고 서비스 요청하니

패널 불량으로 교환 받은 건에 대해서는 교환 시점부터 1년 이내 무상 교환이라고 함.

패널 서비스를 받은 후 1년 이내 무상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말은 as기사님께 전혀 전달 받지 못했고,

보통의 소비자라면 당연히 패널을 서비스 받은 시점부터  다른 문제가 아닌 비슷한 증상의 패널 불량이니 

동일하게 2년이라고 생각하지 않겠냐고 하니,,

(삼성 서비스센터 실장님 직접 전화하여 소비자에게 1년이라고 고지할 의무도 없다고 함!)

그래서 어처구니가 없어,

그럼 삼성tv는 1년 3개월에 한 번씩 고장나느냐??

그랬더니 그럴 수 없다고 함. 

그럼 지금 나 같은 경우는 뭐냐고 하니.. 별 답 없음..

아무리 기술력 없는 회사의 패널도 1년 3개월에 한 번씩 고장나지는 않음..

무조건 유상 수리 받으라고 하는데..(이제 돈이 문제가 아님)

유상 수리 후 1년안에 고장나면 무료, 그 이후에는 또 유료라고 함!!

그럼 삼성 제품은 어차피 고장이 날거라면 1년 안에 고장이나길 기도해야겠네??


삼성의 기술력은 1년이라는 걸, 삼성 스스로 인정하는건가??


​보통의 소비자들은 가전 제품을 구입할 때~

보증기간을 고민하기 전에~

일반적으로 10년 정도는 사용하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구매하고,

그런 와중에 5~6년 사용하다가 고장이 나면 유상 수리를 받아가면서~

그 횟수가 잦아지면 이제 교체를 해야겠구나...

그런 사이클로 구매하고 폐기하고 다시 구매하고 그렇지 않나요??

삼성tv만 1년 3개월에 한 번씩 유상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면 누가 삼성 제품을 구매하나요??

유상이고 무상이고 삼성의 기술력이 이정도라는 생각에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리고, 서비스 기사님은

재생으로 교환하면(r급 a급등등) 싸다고 하는데.. 

그럼 초기 수리 당시 어떻게든지 1년만 조금 넘게 사용할 수 있는

재생으로 교환 후 고장이 났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당연히 삼성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또한, 제가 유상 교체했다는 가정하에~

그럼 삼성은 지금의 이 불량 패널을 수리해서 다시 소비자에게 지금처럼

재생 패널로 팔지 않을까요??

그리고 1년이 지나면 유상 서비스를 받게 만들고.. 

악순환이겠네요!!


사용 부주의라면 당연히 유상으로 하겠지만,

이건 너무하다 싶어서 올립니다.


참고로,

나무(삼성tv)의 뿌리(본체)가 문제인지 잎(패널)이 문제인지.. 

뭐가 근본적인 문제인지 모르면서~ 2번이나 고장난 패널만 유상으로 바꾸라니~

비슷한 증상의 문제인데 나 같으면 왜 그런지 궁금해서 tv를 수거해서 근본의 원인을 찾아볼 것 같은데..


일개 대한민국 국민이 삼성을 상대하기란.. " 이란격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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