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상품가입만료 후 문자 서비스를 안 보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리본 ] 상조상품가입만료 후 문자 서비스를 안 보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원희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26-06-08 10:17:25

본문

상조가입상품이 지난 달에 만료가 되었습니다. 일주일이 지났는데 상품 만료 문자나 전화를 안 주네요.

은행 적금이나 예금 가입도 만료가 다 되어가면 안내 문자가 오는데... 여긴 까맣게 잊고 내가 확인하지 않으면 연락도 없을 것 같아 소비자고발센터에 몇자 적어 봅니다. 

만기되는 상품이 있으면 일주일이나 적어도 며칠 전에는 만료문자 정도는 보내줘야 소비자도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상조같은 경우 계속 놔 둬도 이자도 안 줄 거면서...

본인들 광고문자나 실컷오고...(2021 대한민국 고객감도브랜드대상, 소비자중심경영은 개뿔...) 왜 만료문자는 안 주는 건지... 참... 

그리고 고객센터 전화하니 황당한 건 해약 같은 경우 지점을 방문하거나 지점이랑 통화해야 한다고 하네요.

제가 가입을 대구에서 했는데, 지점이 충남천안(문자로 받은 지점 번호)에 있어서 갈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전화가 오늘 내일 중으로 올때까지 기다리래요. 연락이 안 오면 문자로 연락처를 보내 줄테니 직접 전화해 보라고 하네요. 

이게 무슨 고객감동대상이니 소비자중심경영이니...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소비자가 언짢습니다. 바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하루 이틀 기다려서 연락오면 받고 아니면 3일 뒤에나 연락해서 전화상으로 해결이 되면 되겠지만, 지점으로 와야 한다고 하면 대환장 파티일 듯하네요.

어쩌면 별일 아닌데... 제가 기분이 불쾌하여 조금 길게 작성을 한 듯 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점은 사전에 소비자에게 만료문자를 보내줬으면 하고요, 고객센터에 전화했을 때는 지점이랑 굳이 통화하지 않더라도 바로 해약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바쁜 직장생활에 짬내서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는 건데요, 시간이 남아 도는 것도 아니고...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10:11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N
이수재 10:06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10:00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09:56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09:55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세탁기 불량 N
김영국 09:51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09:41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09:37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09:36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09:32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09:30
151801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9:29
1518009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잦은 고장 N
박시나 09:17
1518008 생활용품 에이블리 클로젯 박혜나 09:11
1518007 유통 쿠팡 박지영 09:10
1518006 기타 당근마켓 유재승 09:10
1518005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선풍기고장 N
임계숙 09:06
1518002 생활용품 지그재그(바이안) 김혜화 08:46
1518001 항공·여행 쿠팡 이효철 08:26
1517999 기타 매직피트니스 고덕서정 2호점

처리중

환불 회피 N
정은태 08:24
1517997 기타 한샘 조미경 08:04
1517996 기타 늘푸른세상 윤덕진 07:59
1517995 생활용품 비렌느

처리중

비렌느 N
성의정 07:31
1517988 기타 동서가구 최정하 06:29
1517970 식음료 카톡 톡딜 박재순 05:52
1517963 식음료 할리스커피

처리중

서비스교육 N
이석원 04:53
1517962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PG사) 옥은영 03:00
1517961 기타 피규어점프 서상목 02:37
1517960 유통 주식회사 담을

처리중

허위광고 N
남준호 02:26
1517959 유통 지구식탁 김경희 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