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데이터 어이없는 폭탄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데이터 어이없는 폭탄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나
  • 조회수 : 891회
  • 작성일 : 12-02-08 14:20:06

본문

1. 2/7 SK텔레콤에서 오후 4시 9분에 262MB 남았다는 문자를 받음.<BR>2. 4시20분에 SK텔레콤 직원 이**씨와 첫통화를 하면서 하루만에 700MB를 썼다는게 납득이 안가서 내역을 보내달라고 함. (작년12월12일 개통 첫달 400MB 사용 / 1월 1.35GB사용 )<BR>3. 그후 4시 27분에 139MB 남았다는 문자를 또 받음. (2/1 하위요금제 변경으로 총 1GB사용가능함)<BR>4. 2/8 데이터통화 자료를 팩스로 받고, 이**씨 상사인 이**실장과 통화. 페이스북에서 동영상을 봐서<BR>그렇다고함. <BR>5. 내역은 14:25:54 184MB / 14:43:13 116MB / 15:06:16 122MB / 15:07:49 107MB / 15:30:48 122MB /<BR>15:45:50 61MB / 15:56:18 61MB 1시간반동안 773MB 를 사용했다고 찍혔음.(파일첨부)<BR>6. 하지만 동영상을 본적도 없고, 설령 봤다고 해도 저런 데이타양이 나올수 있는지가 의문.<BR>7. SK텔레콤 이수미실장은 전산상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저렇게 찍혀서 어쩔수 없다고만 함.<BR><BR>해결부탁드립니다. 터무니없는 데이터양을 썼다고 하는데 동영상을 본적도 없고 절대로 납득이 안갑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과도한 이동통신 요금청구로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동통신사 이용약관에 따르면 이용요금 이의신청은 6개월 이내 청구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6개월이 초과된 경우 환불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부분 자동이체로 요금을 납부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요금고지서 확인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매월 송부되는 요금고지서를 확인하고 세부 청구내역을 체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84 자동차 혼다 이종훈 15:12
1515183 항공·여행 하나투어 김양연 15:09
15151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08
1515181 항공·여행 아고다 오영미 15:08
1515180 유통 돗투돗 김보라 15:05
1515179 생활용품 더체어컴퍼니 김영기 15:01
1515178 서비스 아이덴스터디카페 원성내 14:58
1515177 유통 주식회사이지텍 문동규 14:53
1515176 서비스 정확한 업체명 모름 김주봉 14:53
1515175 생활가전 캐로스컴퍼니 김태미 14:51
1515174 생활가전 동서가구 남은경 14:50
1515173 유통 쿠팡 전규태 14:48
1515172 생활용품 알레그리 잠실롯데백화점 전지희 14:48
15151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핸폰 플립3 N
김추희 14:48
151516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안임정 14:45
1515168 유통 온라인 쇼핑몰 신데렐라(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처리중

반품규정 N
박혜선 14:44
1515167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비데 N
소병률 14:39
1515166 통신 SK텔레콤 배하연 14:38
1515165 생활용품 DOREAAMI.COM 최구영 14:37
1515164 생활용품 페이레터주식회사 강정미 14:35
1515163 기타 (주)키워드 진용호 14:32
1515162 통신 캐시노트 임국식 14:31
1515160 유통 롯데온 송진원 14:27
1515159 생활가전 드롱기커피머신 오정규 14:25
1515158 생활가전 지베스가구 이기영 14:19
1515157 생활용품 레고트 기아미 14:19
1515156 생활용품 신세계 홈쇼핑 이순남 14:14
1515155 기타 부성냉장고 서비스센터 조종혁 14:13
1515154 유통 리드컨테이너 이경민 14:09
1515152 기타 월세권리금 일부를아직 못받음 신남수 13:5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