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유한의원 ] 과잉진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현
  • 조회수 : 255회
  • 작성일 : 26-05-22 22:35:00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5/19(화)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 소재한 청유한의원에서 저와 엄마 둘이서 침 시술을 처음 받았습니다. 아파트 근처에 위치한 한의원이라 이전 이용 경험도 있어 아무런 의심없이 이용하였습니다. 엄마와 저는 허리와 어깨가 안좋아서 시침을 하였고, 추가 비용 지불 시 10회에 5만원 약침 시술도 자발적으로 요청하였습니다. (1회 1만원/ 10회 5만원) 첫날 약침비용 포함하여 결제를 하였고, 약침은 원장선생님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면 시술한다고 하였습니다. 첫날 시술 후 엄마와 저는 시침 결과에 나름 만족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튿날 5/20(수) 엄마와 저는 시침을 받았고, 저는 오른쪽 팔꿈치가 좋지않아 팔꿈치 치료도 요청하였습니다. 원장 선생님은 저에게 꿀 알러지가 있냐? 벌에 쏘여본적 있냐고 물어봤고, 저한테는 아무런 상의도 없이 봉침 시술을 하였고, 엄마는 이날 일반 시침 시술만 받았습니다. 저는 이날까지도 의료 서비스에 대해 불만은 전혀 없었습니다. 5/22(금) 3번째 시침 차, 금일 재 방문하였고 엄마와 저는 시침을 다 받고 수납하려고 금액 문의를 드렸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태반시침 비용과 저는 약침 추가 1회가 비용이 더 추가가 되어 있었습니다. 몸을 빠르게 낫게 해주려는 의사의 심정을 알겠지만, 환자의 지불 의사와 비용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하나 없이, 한의원 마음대로 진료하고 비용 납부 요청만 하는 자체가 이해할수 없어, 수납 간호사와 한의사와 면담을 하였습니다. 2회차 시침 시 저에게 봉침시술한다는 것도 고지도 하지않은채 한것까지는 참으려 했으나, 금일 엄마에게 추가 시술이 필요할 경우 사전에 비용이나 어떤 시술을 한다는 것도 전달하지 않은채 본인들 마음대로 시술한점. 그리고, 10회 약침 선불 결제하였으면, 금일 몇회 사용하였고, 몇회가 잔여로 남아 있다는 얘기는 일체 없었습니다. 한의사와 면담시 한의사도 환자에게 시술전 비용 안내를 못한것은 본인들의 잘못이라고 인정하였으나, 약침 사용잔여 회수 안내 공지가 부족했던 점도 인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집에 돌아와서도 자기 멋대로 진료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비용만 다 내고 온것이 분통이 터지네요. 한의사는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고 했었지만, 그 자리에서는 아무말도 못하고 계산만 하고 나왔는데, 제가 비용을 다시 돌려 받는것 보다도 그 한의원에 어떠한 제재가 가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어떠한 제재가 가해지는것이 불가능하다면 피해비용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 병원측 과잉진료와 관련하여 의료진의 의료과실에 따른 피해에 대한 보상을 합의권고 해드리고 있습니다. 과잉진료 및 부당 의료행위에 대한 제재나 시정조치는 의료법을 관할하고 있는 해당 병원 소재지 보건소로 문의하시면 도움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978 항공·여행 케세이 패시픽 항공 황인정 2026-05-26
151297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아라 2026-05-26
1512974 생활용품 소나무인더스트리 이은주 2026-05-26
151297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남양주 라운지점 김용빈 2026-05-26
1512971 자동차 르노코리아 윤준식 2026-05-26
151296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도화 2026-05-26
1512967 식음료 BHC 권아영 2026-05-26
1512966 생활용품 봄남자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최대경 2026-05-26
1512963 생활용품 무신사 김재인 2026-05-26
1512961 기타 S Fit Suna/Health 김진우 2026-05-26
1512957 금융 현대해상 곽대영 2026-05-26
1512956 자동차 폭스바겐 김성진 2026-05-26
1512954 유통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김진숙 2026-05-26
1512952 통신 고고모바일, 고고팩토리 박드리 2026-05-26
1512951 통신 SK브로드밴드 진미주 2026-05-26
1512950 자동차 라온주유소(구 다복주유소) 장수혁 2026-05-26
1512949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2026-05-26
1512947 서비스 쿠팡

처리중

오배송환불 N
한주영 2026-05-26
1512945 기타 태호지하수개발 권오현 2026-05-26
1512944 통신 SK텔레콤

접수

마늘쫑 N
이희경 2026-05-26
1512941 유통 네이버쇼핑-싱싱야채 문지영 2026-05-26
1512939 기타 크린토피아 김영환 2026-05-26
1512938 식음료 빠네뜨리아

처리중

케이크주문 N
김미진 2026-05-26
1512937 유통 GBS(지비에스) 물류센터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정미선 2026-05-26
1512936 기타 삼쩜삼 이혜령 2026-05-26
1512934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불당점 김보규 2026-05-26
1512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유상서비스 N
류성문 2026-05-26
1512932 금융 세이브택스 황윤채 2026-05-26
1512931 자동차 뉴카카 모터스 안한진 2026-05-26
1512930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명준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