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자마루 ] 피자마루 김빠진 콜라 바꿔달라한게 단데... 생돈만 날렸네요 괜히 싼맛에 먹을라다 당했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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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향미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09-05 21: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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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나이많은 할아버지같은 아저씨와 중년아주머니 부부인듯..
7시40분50분경 일행5명이 탁자에앉아 피자 두판시킴 콜라패트와함께
주문한피자하나먼저나오고 콜라 나눠따랐음 다들 첫 한모금마시고 이상하다 콜라밍밍해~개봉한건데 김빠졌네~ 사장님 콜라 김빠졌어요 드셔봐주세요~~ 남자주인( 처음부터 버럭 큰소리에 짜증담아 손님인 우리일행에게 )ㅡ김이 왜빠져~
아주머니 새콜라 준다하니 아저씨 ㅡ벌써 다먹었는데 뭘(벌써 다 먹은게 아니라 5명이한잔씩 나눴으니 1/3 이 남을 밖에ㅜ)
그래서 내가 드셔보시라고요 말함 (드시더니) 머가 빠졌다 그래 다른것도 다 똑같아
아줌마ㅡ 콜라 새거들고오며 컵을 보더니 ㅡ뽀글뽀글하네 머 우리가 새거하나 더 주게생긴거네~
완전기가차서 됐어요 했더니 새로가지고 온 콜라 남자주인이 도로 가지고 갔음 (헉....)아줌마가 남자한테 아까 우리가 먹어본다고 먹은거잖아 하니 남자왈ㅡ 입 안댔는데 뭘~
어이없고 기분상해서 피자 손도 대기 싫었어요 일행들도있고 나이많은 주인이고해서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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