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휴대폰 ] LG휴대폰 서비스 황당하고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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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혜영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8-30 20: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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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나타난건 베터리 불량이 먼저였지요 두번째는 자동차 충전기였습니다. 이때가 봄이였지요
휴대폰은 그냥 멈칫 하다 다시 이상없이 작동해서 크게 불편함 없어- as를 하려니 폰을 맡기는 것도 불편하고- 해서 그냥 사용했습니다. 사용하다 심해진것은 칠월초에 휴대폰이 꺼지기 시작했습니다. 켜서 꺼지고 키면 꺼지고 .... 여행중이어서 폰을 꺼두고 이틀후 다시 켜니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더군요... 본격적인것은 칠월말 휴가철입니다.
휴대폰이 꺼지며 작동이 오동작을 일으키기 시작했습니다.... AS 센터를 방문해 수리를 맡겼지요 부품도 없고 사진등 자료의 백업 은 본인이 해야 한다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부품이 온다는 일주일을 인내심을 기르며 기다렸지요 다시 방문해 수리를 했습니다.. 부품은 없기도 했고 해서 갈지않고 프로그램상의 오류이니 그냥 프로그램 수리만 받았지요...
작동 정상으로 잘된다며 기쁜맘으로 나왔는데....한시간후 오작동을 일으키기 시작했습니다.
오작동이란 휴대 어플이 저절로 작동을 일으키는데 제일 당황스러운것은 저절로 임의로 다른이에게
통화가 되는 일이었습니다. 종료 버튼은 작동하지 않고 당혹스러움에 정신없이 배터리를 빼내는 것이 일이었습니다. 이걸 일주일을 반복하니 사람 돌아버리겠더군요...ㅜ.ㅜ
담날 수리 하려 AS센터에 예약한 그날저녁 밤 11경 다시 전화가 스스로 걸려 버렸습니다. 귀신이 곡할 지경이죠...
당황해서 배터리를 빼며 폰을 놓쳐버렸습니다. 액정 무참히 깨졌습니다. 눈물만 나오더군요...
담날 센터에 방문해 수리비 19만원 든다더군요.... 본인책임으로 깨졌다는군요... 제대로 수리가 되었다면 이런일이 일어나지도 않았을텐데.....비용내야 수리해 주신다더군요... 어찌해야합니까?
콜센터 전화를 하고 본사로 넘어가고...전화가 왔습니다.
일년도 안된 휴대폰 보상도 안되고 수리도 돈내야 해준다 하고 약정은 통신사와의 계약이라며 발뺑하고...
책임자와 통화 하려니 기다리라고만 하고....일년도 되지않은 휴대폰 고장으로 인한 피해는 어디로 가고 약정에 기기값에 속상함과 시간의 낭비만 남았습니다..
지금 임시폰이라도 사용하려 하지만 기다리라고만 하는 서비스 센터 정말 화나게 만드네요..
당장 필요한 전화를 하려 공중전화를 찾는제가 넘 기가 참니다.
대체 서비스센터가 왜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전화 주신다는 책임자는 어디가고 낼 전화하라는 메모를 남긴다네요.....콜센타 메모를 멏번 보내면 전화가 올까요?
모든 책임을 고객에게만 떠 넘기는 대기업 .... 이제 엘지는 치가 떨리네요..
해결책을 의논할 수 있는 대화창구를 알려달라는 말은 저 혼자만의 외침으로만 남네요..
누구에게 이야기 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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