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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 ] 서비스센터 수리 무성의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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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석찬
  • 조회수 : 294회
  • 작성일 : 26-01-22 11: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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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발하게 된 내용은 다음고 같습니다.
현재  차량명의는 제 안사람  전은희로 되어있습니다
차량은 id4로 전기차 2024년 3월 구입 후  2024년 메인화면꺼짐현상으로 천안서비스센터에서 1회 리콜후 화면 업그레이드 받고, 그겨울 2025년 청주서비스센터 방문 3월 왼쪽 라이트 고장 및 히터 소음 /  브레이크 소음 /  안드로이드 네비 연결시 화면꺼지으로 무상기간 수리시 왼쪽라이트 교체, 네비꺼짐으로 콘트롤박스 교체 받았고 히터소음은 작년도 겨울에  다시보작고해서 기다리고 브레이크 소음은 분진이 쌓여서 그련다고해서  브레이크쪽 불어내고 분진만 제거함. 2025년 3월이후  개선되지 않아 그해 6월 청주 서비스센터
재방문 동일한 현상으로 히터쪽만 겨울에 보기로 하고
브레이크소음 또 분진만제거 ,  네비게이션 꺼짐 수리했다고
하나 몇주후 또 안드로이드 네비연결시 꺼짐. 그해 12월초
불과 한달전 청주 서비스센터 재방문 히터겨울이니 드디어
수리요청 하지만 수리못함 소음 발생 서비스센터측 인정되나 고객님 차량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 차량도 그런다고하면서 그고객님 차량은 부품교체후 각서를 받고 다음에 소음나면 무상서비스기간에도 교체없음의 각서요구받음 그런데이차량은 소음발생은 어쩔수 없다 고객님이 정 불편하면 각서받고 교체해주겠다. 참어처구니 없지오 협박받는기분
지금은 히터소음이 올해이번주 1.19일~22일 영하 10도이하기본이지오 날씨가 춥다보니 소음이 항공기. 경운기소리마냥 더욱 커집니다 청주 서비스센터 측도 다른분도 그소리난다고 인정함. 브레이크 키익 소음 수차례 수리시 이제는
답변이 차량자체가 그렇게 만들어져 어쩔수 없다 네비게이션 자주커짐도 차량자체가 그래 어쩔수 없다 차랑의 결함을
그냥 당연시 합니다  올해 1월에는 천안서비스센터로 방문후 동일한 문제로 방문, 서비스센터 측  오전9시~오후5시까지 검사하던데 답변이 이렇습니다. 히터 소음 안들리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청주 서비스센터는 반나절만 검사해도
소음 인정하던데 여기 천안서비스센터는 뭔가요 한마디로
고쳐주기 싫은거죠 방관이죠. 그팀장은 뭐 드라마틱하게 개선이 없어 죄송하다고 저 대학원까지나왔지만 무슨 소린지
브레이크 소음  자연적 현상이다, 네비게이션 꺼짐 자연적현상이다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드 다음에 전화하셔서 받으세오 뭐 소리나면 이쪽은 자연적현상이다고하고 인정하면서도
무상AS기간만 채우고 또한 자동차만 팔고 방관하고 이래서
폭스바겐 이미지를 보내요 이것도 회사 명예가 이미지인데
역시 외제차를 구입하더라도 후속조치를 위해 벤츠, BMW를 구입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서비스센터 측에 이렇게
소음도 발생하고 네비게이션 화면 자주꺼지는데 운전중에
사고라도 나면 그때서야 조치할거냐 역지사지입장으로 생각햐 보라고 답변은 못하더군요 제가 2곳 방문시 부품이라도
교체해봐라 뭔가 답이 있을거 아니냐 서비스센터는 본인들이 인정하면서도 검사지 다정상이고 자연적현상이고 차자쳬가 그렇다고 하네요 부품교체하는게 그렇게 아깝나 봅니다
천안서비는 센터는 하루종일 검사장소 옆건물에 세워놓고
무슨검사를 한건지 검사장소 안에는들어가지도 않고
무슨 검사를 한건지 물어보니 왔다갔다 했다고하는데
아들하고 점심 2시간만 서비스센터 밖에 갔다왔는데 그자리에 그대로 있더군요 폭스바겐 감사팀에서 CCTV확인해 보시오 하기서 팔이 안으로 굽지 밖으로 굽지 않으니 알수업죠
소비자고발센터 제대로 조치부탁드립니다. 이런 피해가 없더록 강하게 조치부탁드립니다, 1년 휴가중 이차량으로 인해 휴가를 매년 3회이상 총 6번을 방문 했어요 방송국도
제보하고, 국민신문고, 국토부등 정부에서 국론화 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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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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