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가짬뽕 오포직영점 이라는 곳에서 해물짬뽕과 삼선볶음밥을 시켰는데 사진과 실제 배달온 음식이 사기수준으로 다르고 가게와 집의ㅜ거리가 너무 멀어서 주문후 1분정도 후 배민 문자로 취소요청을 했으나 취소를 거절하여 배달업체인 배민 고객센터에 바로 전화하여 취소요청을 했지만 또 취소를 거절하였고 주문한지5분도 안되어서 다시한번 요청했지만 이미 요리가 나와서 포장꺼지되어있다고 취소를 안해줬습니다. 너무 어의가 없었습니다. 배달 상황을 확인해보니 배달기사는 음식점에 더착도 안한상태였고 이후 20분후에 음식이 도착하였습니다. 이미 국물은 식었고 면은 따로 왔지만 조금 불어있는 상태로 왔습니다. 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 사진과 너무나 다른 음식 상태였습니다. 사징애는 껍질꺼지있는 홍합10개정도와 온갖 야채들과 다양한 해산물들이 많이보이게 찍어져 있었는데 실제로 받은 음식은 엄청작은 쭈뀨미 2마리에 작은칵테일새우 3개 총알오징어 슬라이스조각2개, 홍합은 껍데기는 없고 까져있는 냉동 홍합알맹이 3개가 전부였고 사진에있는 목이버섯은 아예 있지도 않았습니다. 야채도 거의없고 사람이 먹을수 있는 음식인지도 모르겠을 정도의 고추기름만 잔뜩있는 음식이었는데 이건 음식으로 사기치는것과 같습니다. 삼선볶음밥도 마찬가지로 칵태일새우3개 불린해삼 슬라이스 4개 칼집오징어 작은거 3개가 전부였고 이것 또한 사진과는 전혀 딴판으로 진짜 사기에 가까운게 아니라 이건 사기아니면 설명이 안될정도로 과장 광고입니다. 짬뽕 국물은 미리 끓여놓고 하는것은 이해하나 안애 들어가는 내용물은 주문이 들어오면 야채랑 썰어놓고 미리 준비해놓은 생야채들과 해산물들을 볶고 요리를 해야하는대 이미 온갖야채랑 해산물들을 한번에 다 끓여놓고 주문들어오면 한번 데워서 나오는 음식이었습니다. 이 내용은 배민 고객센터에도 전달을 하였고 환불은 필요없고 이 사기상 광고에 대힌 조취를 취해달라고 요청을 하였고 거리가 멀면 가게에서 주문을 받지 말라고도 요청하였습니다. 배민에 올라와있는 사진과 실제 받자마자 찍은사진 업채에 남긴 리뷰 캡처본 고객센터와의 통화시간 캡쳐본과 업체에서 취소거절한 캡처본 첨부합니다. 주문시간과 취소 거잘시간이 나와있습니다. 아래 사진이 업로드가 잘못되어 다시 올립니다. 이런 가게는 제재를 받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