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erking ] 인터넷에서 신발을 구매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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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승범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8-29 08: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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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첫번째 수령 했을때 실밥이 터져 핀이 튀어 나왔으며 두번째는 신발을 신고 걸을 때마다 삑삑 아기신발 처럼 소리가 나서 교체 요청을 했었습니다.
첫번째 받았을때에는 교체를 정상적으로 해 주었으나 불량 된 것을 다시 보내 왔고 다시 교체를 요청을 했을때에는 더 이상 교체가 안 된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배송비가 많이 나가 남는게 없다는 것입니다.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또한 싸게 팔았으니 배송비가 두배가 들으니 그냥 신어라 라고 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 하겠다고 해도 배 째라식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좋은 품질을 싸게 사려고 하는데 이런식의 대응이니 돈을 떠나서 참 기분이 안 좋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다른 사람도 이런 피해를 막고자 글을 올립니다.
문제 업체 site (http://aberking.com/shop/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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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시어 착용하신 신발에 하자로 교환받으신 신발또한 하자가 발견되어 재자 교환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