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코스 ] 하루 일정을 박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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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기장
- 조회수 : 336회
- 작성일 : 26-01-05 13: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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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교체를 예정한다는 문자를 받아서 하루는 출근을 택시로 하였고 개인적인 일정이 있는 배우자에게 오전에 번호판 교체에 대한 부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11시가
다 되도록 일절 연락이 없어서 일정이 있는 배우자에게서 언제 오느냐라는 독촉을 받고 안내된 업체의 담당자한테 연락을 하자 황당하게도 6일이었단 얘기를 들어서 즉각
문자로 확인을 요구하고 항의를 하자 본인의 위치가 해운대라서 오기가 힘들다고 하자 냐 또한 일정이 녹록치 않아 오늘아니면 안된다고 하자 오후에 오겠다고 하였으나
조금 지나자 보험계약일이 6일이니 6일에 교체를 한다고 하여 그럼 애초에 왜 5일이었냐고 하였고 당장 오늘 번호판 교체를 요구한 사안입니다. 이렇듯 무책임한 일처리가
가능한지 의문입니다. 5일로 약속을 하여 그 일정에 맞춰 택시로 이용하고 가족의 일정까지도 엉망으로 만들었든데 너무 확가 납니다. 적적한 조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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