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에어컨설치 비용으로 반품비분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고네고 ] 무리한 에어컨설치 비용으로 반품비분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수진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08-17 18:49:00

본문

[아래내용에 추가가 있어 재작성합니다]

2013년 8월8일 지마켓 www.gmarket.co.kr에서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363319349

887,290원 결제 후 16일 설치를 요청하였고
상품설명에 추가비용을 계산하여 예상하고 있었던바
당일날 기사님 오셔서는 질소충전에 배관청소에 배관추가비에 한 6~7가지를 추가하시더니 26만원인가 요구하시더군요. 저희가 납득할수 없는건 삼성서비스센터 직원분은 설치비가 11만원이라 하셨습니다. 대리점이니 남긴다고해도 15만원 예상했던바 26만원이라니 횡포를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참고로 저희 아파트는 6년된 장안힐스테이트입니다. 저희는 그럼 에어컨만 받겠다고 설치는 우리가 하겠다고 했으나 설치없이 제품만 주지는 않는다며 어름장을 놓더군요.
그래서 돌려보냈습니다. 그뒤 업체에서는 자체 규정한 반품비 5만원을 청구하네요.
덥고 정신없는 이사날 에어컨 설치도 못한것도 속상한데 자기들이 정해놓은 5만원을 청구하다니요.고발합니다. 분명 삼성서비스센타 직원분이 보신 견적은 10만원 이었습니다. 
저희는 카드결제 취소를 요청하며 반품비 5만원을 전액 지불할 의향이 없습니다.
제대로된 십만원 중반대의 금액을 요구했다면 저희도 이 더운날 에어컨없이 설치를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물건을 구입하여 반품하면 반품비가 드는건 당연하니 일정금액 지불은 하겠으나 우리가 전액 지불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으로선 이 업체에서 물건사고싶지 않습니다.
정당하게 삼성본사에서 낼돈내고 서비스받고 구입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23 유통 버닝잇 서승범 12:11
1524122 생활용품 코코미 김순희 12:04
1524121 통신 CMB 김태운 12:02
1524118 기타 키네메디칼 주환진 11:57
1524117 손목결절종 11:55
1524116 서비스 선영회계법인 김성미 11:54
1524115 생활용품 쿤달&네시픽 조윤수 11:52
1524114 생활가전 마켓시크릿 최지인 11:49
1524113 항공·여행 traveloka 김진일 11:48
1524112 기타 한국릴리(마운자르) 이미현 11:48
1524111 기타 카카오 심은진 11:43
1524110 생활용품 드헤베 김고은 11:42
1524109 생활용품 슬립퍼 한수희 11:40
15241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지영 11:35
1524107 유통 올리브영 이선정 11:31
1524106 생활용품 장수돌침대 송정임 11:28
1524105 기타 견사무소 이지현 11:28
1524104 통신 SK텔레콤 김연숙 11:27
1524103 생활용품 LEVAR

처리중

접수 N
정혜영 11:24
1524102 생활가전 쿠쿠전자 한성희 11:24
1524101 식음료 (주) 이담 김지혜 11:24
1524100 기타 (주)신화캐슬 11:17
1524095 식음료 머치머치 박지선 11:12
152407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이 안됨 N
장응수 10:58
1524075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신영 10:54
1524074 기타 라움클린 석선도 10:52
1524073 유통 부띠크유

처리중

반품 N
정영은 10:52
1524067 기타 수원 시온여성병원 오소희 10:47
1524064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필터 누락 N
이정은 10:46
1524061 항공·여행 아고다 윤호진 10:4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