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해도 않하고 베터리 부풀어 오름 불량으로 결정짓고 90만원이 지불해야 수리해야한다는 억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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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 분해도 않하고 베터리 부풀어 오름 불량으로 결정짓고 90만원이 지불해야 수리해야한다는 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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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종혁
  • 조회수 : 1,219회
  • 작성일 : 25-09-16 09: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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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1일부터 아들의 애플폰이 갑자기 와이파이가 안되고 이상한 문제점들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가족들은 모두 삼성폰으로 잘 사용이 가능했고, 핸드폰을 초기화 끼지 했지만 문제점을 찾을 수 없어 애플서비스에 AS를 예약하고
2025년 9월10일 방문하였는데 황당한 이야기를 합니다.

첨부된 사진과 같이 폰이 부풀어 오른것은 베터리가 부풀어 오른 것으로 인해 발생된 문제이고, 베터리가 부풀면서 다른 부품들을 눌러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생기는 것으로 판단된다는 AS센터측의 답변입니다.
폰을 뜯지도 않고 판단한것이고, 애플측의 보상기간인 1년이 지났으니 뜯는것 자체가 불가하며, 90만원이상의 수리비를 지불하여 메인보드와 베터리등 모든 부품을 교환할 것이면 뜯어주겠다는 이야기!

소비자 잘못도 아니고 애플 부품으로 인한 문제인데, 외부만 보고 거의 새 폰 가격에 가까운 100만원 가까운 비용을 소비자가 돈을 지불해야 뜯고 수리한다는 애플의 억지는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AS에서 외부모습만 보고도 원인을 파악하는것을 보면 한두번 문제가 아닌듯 싶습니다.

절대적으로 사회 비판을 받아야 하는 애플의 엉터리 소비자 대응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휴대폰배터리의 부풀어오르는 현상으로 매우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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