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LCD 판넬 불량시 보드 불량도 LCD 패넬 전체 교체로 서비스 비용 증가 및 폐기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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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성태
- 조회수 : 297회
- 작성일 : 25-08-01 11: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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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TV 82인치 5년 사용중 문제가 있어 서비스를 요청한 결과 증상이 LCD 팬널불량이라고 고장 진단도 없이
TV에서 보여주는 LED 점등을보고 판단 후 LCD팬널 불량으로 전체를 다 교체해야한다고 합니다.
제가 볼때는 LCD패널 불량 보다는 LCD패널에 부착된 컨트롤 보드 불량으로 추정되는데 전체를 교체 해야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1. 서비스 비용 증가 : 120만원 이상 발생 → 삼성전자의 서비스 효율을 위해 소비자에게 비용 전가
2. ESG 경영을 하는 삼성전자가 폐기물을 발생시키고 있음
3. 수리비용 증가로 인하여 신규 제품 판매 유도 → 소비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금 의심스러움
다음과 같은 내용을중 소비자 권익을 위해 국가에서 잘 정리해 주실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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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TV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