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프로코리아 ] 캔프로 코리아 A/S 완전 엉망입니다.무조건 고객님 잘못으로 유상처리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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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혜경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08-08 13: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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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부족 또는 수질문제 등등으로 이것저것 회피하는모습만 보였고 제가 얘기 하려하면 들을려고 하지도 않았으며 본인이 얘기 한후에 발언권을 얻어서 저한테 말하라고 하더이다.뭐이런경우가다있는지!!처음에 A/S접수하려고 전화를 했었는데 어떻게 이상이 있냐고 물어보기보다
1.아파트가 몇년식이냐.
2.수압은 어떠하냐
3.연수기앞에 녹필터를 사용했냐.
4.녹필터는 얼만큼사용후 필터교환했냐.
5.제대로 설치는 한거냐.
6.언제한번씩 연수기 청소를 하였냐...
무슨 검사가 죄인 심문하듯이 그렇게 취조를 했습니다.
저는 아파트는 3년이채되지않은 아파트고 수압은 보통이다.녹필터는 3개월에한번씩 교환했고.설치는 제신랑이 기계설계하는사람인데 그런거는 실수안하고 설치했으며,여태껏 잘사용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건 아닌것같다...10년된아파트는 염소제거를위해 그걸녹이는 물질을사용하는데 그것때문에연수기 고장이 난다.아니면 떨어뜨렸거나 아니면 아파트의 수압이 너무 쎄거나 하면 고장이 난다.하며 제 관리 잘못이라고만 말하면서 A/S는 무조건 전부 유상이라고 했습니다.전 너무 억울했습니다.
처음에고장난것이 제동생이 캔프로연수기를 뚜껑을 열었는데 뚜껑을 닫으려 하니 잘안닫겼고 스프링이 조금휘었다는것을 보아서 A/S를 맡기려 한것이었습니다.그런데 캔프로 코리아측에서는 스프링과 고무바킹을 갈아끼웠지만 여전히 물이 샜고 기계결함이라고 했습니다.물론 제관리 불찰이라고만했습니다.
그리고 검은가루가 나온다고 했습니다.제품자체벽에서요....그걸 쓰는사람이 샤워기를 일일이 확인하는것도 아니고 무딘사람은 잘모를수있습니다.
제가 집에서 가서 여동생에게 물어봤습니다. 검은 물질 혹시 샤워중에 나왔었냐고...그랬더니 "언니 왜???그거 예전부터 나온건데??"하더이다.욕조에 검은 가루가 항상 샤워후 있었다구요...!!!원래 그런건지 알았답니다.ㅡ.ㅡ;;;;연수되는 과정에서 그런가보다 했다고 하더군요...
전 신경도 안썼었구요..ㅡ.ㅡ;;;;;
판매처와통화하였더니 왜유상이냐며 수질검사기준이 있는지 A/S센터에다가 말해보라고하더군요.무상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처음전화 했을때부터 그랬습니다. 물건은 확인도 안하고 계속된 질문.....제가 잘못한걸 인정하라는건지....처음부터 취조는 시작되었습니다.
제품에 뭐가 문제가 있냐고 말도 않고...무조건 환경부터 묻는건...좀 웃기지 않은지....!!!물건 확인도 않고 말입니다.그래서 제가 물건 확인을 먼저 하셔야 하는게 순서가 아니냐고 했더니 피식 웃으며 캔프로 이사란 사람이...거의 고객의 잘못으로 물건이 고장이 난다합니다. 아니 세계 명문 수준의 물건 들은 그럼 고장이 계속 나서 A/S 센터가 있는지.....ㅡㅡ;;;; 말만 안되는 소리만 하고 여자라서 그런지 엄청 무시하면서 캔프로 이사는 저한테 소리질렀습니다.
일단 그럼 연수기를 선불로 보내라고 하더군요...!!!물건 선불로 보내라니 선불과 후불의 기준은 뭐냐고 물었더니 선불은 고객의 잘못일 때 선불이랍니다. 그럼 애초에 제품 확인도 안하고 고객잘못이라고 치부 한것입니다.
제가 그래서 연수기부터 확인후 혹여 제잘못이면 청구하라고 했습니다.
청구하면 드리겠다구요. 그 통화가 7/29일 하였고 택배는 회수해가라 했습니다. 현대 택배 이용했는데 저희집 자주 오시는 택배 기사분이 현대택배 회수반품물건 이라고 적어놨더니 송장도 안나왔는데 가지고 가셨더라구요.
2일이 지난 7월 31일날 캔프로 코리아에서 아무런 답변이 오지 않아 답답한 나머지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본인들은 택배가 오지 않았고 잘 모르겠다고 답변을 하더군요..송장을 낸곳이 모르겠다니..그게 말이 되는지..
그래서 답답한 제가 알아봤습니다. 택배기사분에게 직접 통화 해서요.
그랬더니 송장이 너무 느리게 나와서 7/31일날 접수가 되었고 8월 1일자로 도착이 될거랍니다. 고객과의 약속은 완전 개똥입니다. 해결은 안해주시려고 하고 회피만 하면 단지....!!!그리고 전화를 했습니다 8/1일자로 도착할거라고..그랬더니 캔프로 코리아 이사분이 그러시더군요...아마...고쳐도 또 고장이 날거라고......그럼 또 사란 얘기인건지....
여긴 A/S 생각 안하고 무조건 고객잘못으로 치부 시켜 한 대라도 팔아보려는 심산인건지......!!! 왜 계속 저희집 환경만 확인을 하시는지....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곤 8월 6일날 전화가 왔습니다. 제품을 살펴보고니............
또 물어봅니다. 저희집 환경에 대해서요...ㅡ.ㅡ;;;;;
그래서 메모도 안해놓냐고 했더니만......하도 통화가 많아서 잘 기억못한답니다. 그게 A/S 센터가 할소리인지요...
그리고선 제품에 이상이 있는데 그건 고객부주의랍니다. 무슨근거로 그런말을 하냐고 했더니만....무조건이랍니다. 그리고 고쳐도 또 고장날거랍니다.
왜냐....고장이 나게끔 사용했으니 또 그렇게 사용할거랍니다.
고쳐주고나 얘기 하던지...아님 고쳐주고 사용법을 설명하라고 하던지요...
그리고 사용법도 제품설치시 포장되어있던 설명서대로 설치도 했고 사용도 했습니다.
3일에 한번 세척했다고 하니..하는말이~~“고객님~~!!!!하루에 한번이거든요???!!!!” 윽박을 지릅니다.
전 분명 주2회 청소이고 배관이 오래된 배관이나 시설이면 매일 하라고 되어있었던걸로 봤고...판매처에서 그렇게 알고 있다고 확인도 했습니다.
그리고 캔프로 이사라면서 그런직책에 있는 사람이 A/S 상담을 하면서
반말도 합니다.제가 이해 되지 않는다며 저의 입장을 말했더니 말안듣는다는 거죠~~!!! 야~~!!!라고 합니다.ㅡㅡ;;;;;
그리고 본인의 이야기를 다 들어라.....무조건 듣고 본인이 저한테 말하면 제가 말하랍니다.제가 똥개입니까???
그리고 테스트 결과를 얘기 하더니만 계속 이해도 못하는 말만 합니다.
구조가 어떻고 저떻고..결국엔 제 잘못..모든 고객잘못입니다. 결론은...!!!!
전 떨어 뜨리지도 않았고 연식이 오래된 아파트도 아닌 새아파트에 살고
수압은 저희집이 7층중 301호 입니다. 수압이 쎄면 그렇다고 하는데 수압은 아주 보통입니다. 중간층이라서요....왜 자꾸 안해줄려고 발버둥만 치는지...
아주...악질인거 같습니다.그리고 고쳐줘도 고장낼것이다~!!!이말은 뭐...
어쩌란건지요. 왜요? 다시 사야 합니까??당신들 편하게요?????
고쳐주지도 않고 고쳐주면 고장날거라니....!!이런 억지가 어딨습니까???
캔프로 코리아 ~~아주 A/S 미흡합니다. 이런 A/S 센터....정말 처음봅니다.
물건만 정식 수입해서 좋으면 뭐합니까???? 추후 관리가 하나도 안되는데요....
제가 이상합니까???????????
여기 어찌하든지 물건만 파려고 하고 추후 관리 완전 미흡합니다.
이제 세척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저한테 하루에 한번 세척이라고 우기더니 공식 홈페이지는 벌써 수정해놨더군요.... 오픈마켓에는 전부 아직까지도 주 2회 세척이라고 되어있는데 말이죠....
그리고 사용하는 고객이 직접 캔프로 정식 홈피에 들어가서 확인하랍니다. 구매후기도 읽구요..저한테..ㅡㅡ;;
사용하는 고객이 당연히 홈피 들어가서 확인하는건 무조건이랍니다.
그럼 나이드신분..컴맹이신분은 사용하면 안되겠군요???? 이런 억지가 어딨습니까???
정말 억울합니다.
그리고 사용설명서 사진찍어놓은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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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연수기를 구입 사용하시면서 하자 관련 업체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다만, 사용자 과실로 인한 하자인 경우 유상수리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