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소파에 주름이 생긴 것이 충전재 부족으로 인정하고 교환 불거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 천소파에 주름이 생긴 것이 충전재 부족으로 인정하고 교환 불거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주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25-03-20 14:24:31

본문

하남 스타필드 한샘에서 200만원 넘는 스위브 소파를 구압하였습니다. 배송 다음날 보니 가운데 부분에 주름이 있어서 교환 원한다고 한샘 옴페이지에 메시지 남겼습니다. 그 후 통화하고 사진첨부하라해서 사진첨부하고 답변을 기다렸습니다. 10일 후 돌아온 답변은 교환불가이고 충전재는 넣어서 AS까지는 된다고 어이없는 답을 받았습니다. 새제품인 물건이 불량인데 바꾸어 주지 않고 고쳐서 쓰라는 한샘의 만행이 너무 괘씸합니다. 그리고 한샘에 직접 전화하니 보통 이런 경우 소비자가 지쳐서 포기하기때문에 더 이렇게 끝가지 버티는 것이라고 알려주시더구요,,,ㅠㅜ 대기업 마인드가 절대로 이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힘이 없으니 팔면 그다음엔 나몰라라 무시하는 태도 이건 절대 대기업의 서비스 마인드가 아닙니다,,,, 이번 신고로 한샘이 소비자에게 고개숙이고 겸손을 배우는 기업으로 거듭나길 바래봅니다. 저는 한샘이 물건 교환해 줄 때까지 끝까지 싸우려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222 항공·여행 아고다 김진욱 2026-06-19
1524221 통신 KT 박종호 2026-06-19
1524219 금융 토스뱅크 정시후 2026-06-19
1524218 식음료 메가커피 이천신둔초점 황대혁 2026-06-19
1524216 기타 태아가스 이한나 2026-06-19
1524215 식음료 유니팜스 이지광 2026-06-19
152421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양정화 2026-06-19
1524213 생활가전 루니엘 조진영 2026-06-19
1524212 식음료 기프트M포인트 이혜림 2026-06-19
152420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단비 2026-06-19
1524200 유통 인마이백 박서이 2026-06-19
152419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민혜 2026-06-19
1524190 통신 LIIV M 상담

처리중

해지요청 N
최민채 2026-06-19
1524188 기타 도비도스(G마켓입점업체) 윤병주 2026-06-19
1524186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김영 2026-06-19
1524185 기타 대박홈쇼핑 김화섭 2026-06-19
15241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 거부 N
한도우 2026-06-19
1524183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2026-06-19
1524182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2026-06-19
1524181 생활용품 풀리오 안세훈 2026-06-19
1524180 유통 쿠팡 이나연 2026-06-19
1524179 자동차 EVKMC 김종인 2026-06-19
152417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2026-06-19
1524177 건설 새한인테리어 이지후 2026-06-19
1524175 항공·여행 트립닷컴(Trip.com) 케빈방 2026-06-19
1524174 통신 LGU+

처리중

약정 사기 N
정휘원 2026-06-19
1524173 유통 이옌 정민채 2026-06-19
1524172 통신 네고왕 또또마미 2026-06-19
1524171 생활용품 동서가구 전미애 2026-06-19
1524170 식음료 시골청년 신성일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