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과대광고로 인한 피해, 해약 위약금 바가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안마의자 과대광고로 인한 피해, 해약 위약금 바가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덕운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25-01-20 17:39:48

본문

1월 2일 TV 홈쇼핑에서 렌탈 판매하는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1/11 설치 받고 사용하는데 안마를 받고 나면 목이 통증이와서  A/S를 신청하여음.
1/15일 오후 5시에 기사분 방문 : 제품에는 이상이 없고 안마 의자가 작아서 안마 할때 목이 앞으로 꺽이는 현상 때문이라고 함.
홈쇼핑에서는 신장 150~180까지 사용 가능하다고 광고 하였음/ 저의 키는 170 밖에 안됨.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기사분이 한 애기를 하였으나  환불은 안되고 해지 할려면  위약금이 발생 한다고 합니다
위약금총액:1,248,000을 내야만 해약이 가능 한다고 하내요.(3~4일 체험하고 너무 터무니없는 위약금을 요구합니다)
안마 의자를 구입하는 이유는 피로를 풀기 위해 구입하는데 안마를 받고 나면 오히려 목에 통증이 오고 피로가 싸이는데 제품 하자가 아닌가요.
이런 제품을 출시해서 판매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작은 회사도 아니고 우리나라 대표 브랜드 회사에서 이렇게 허접한 제품을 판매 한다는게 말이 안되네요
소비자는 브랜드 하나만 믿고 구입을 한것인데 너무 실망 스럽고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139 생활용품 (주)앳홈 이규운 10:11
1525138 생활용품 쿠팡(상일리베가구)

처리중

반품비 N
박보연 10:07
1525136 항공·여행 쿠팡 부승언 10:07
1525135 서비스 금호스포츠센타

처리중

해지 위약금 N
최규정 10:02
1525134 기타 핏플필라테스 양현주 09:58
1525133 생활가전 웰릭스

처리중

이전설치 N
남효정 09:54
1525132 항공·여행 아고다 박연희 09:49
1525131 생활용품 라움에스알 성광희 09:47
1525130 통신 쿠팡의류 이근화 09:46
1525129 기타 동명파워코드

처리중

과대광고 N
이종호 09:46
1525128 항공·여행 아고다 박연희 09:45
1525127 생활가전 씨넷 김지연 09:44
1525126 식음료 아이디바이오 이기쁨 09:41
1525125 생활가전 멀티제조사

처리중

광고표기 N
이종호 09:40
152512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숙희 09:37
152512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9:22
1525121 자동차 케이카 주식회사 유준성 09:15
1525120 유통 중고나라 강종구 09:12
1525119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정수기.비데 N
안종우 09:09
1525118 기타 유니맥스 김종명 09:07
1525117 기타 베이비챗 금바다 09:06
1525115 유통 쿠팡 최소진 09:02
1525111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결제 N
김대연 08:56
1525106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경기북부 물류센터 푸른솔중학교 08:52
1525103 기타 파일조 전덕현 08:42
1525102 기타 여기어때 유충완 08:41
1525101 기타 발렌스 스포츠센터 김민진 08:39
1525096 유통 쿠팡 이정애 08:15
1525086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신발보풀 N
강춘란 07:44
1525084 서비스 무신사 이승훈 07: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