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사이넥스 ] 소비자 보호가 않되는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명준희
- 조회수 : 12회
- 작성일 : 24-12-19 16:04:40
본문
소아1형당뇨로 오랜시간 실시간 혈당측정기를 쓰고있는 환자입닏다.
덱스콤이라는 회사의 의료기를 처음구입한건 7월이고요
문제가 생겨서 아이가 아픔을 호소해서
회사규정상 반품이 안된다고해서 일단 그때도 안좋은 기분으로 의료기를 교환처리를 하고 차후에 써보기로 야기한뒤에 일단락 문제를 접었습니다
근데 유통기한이 내년1월이라 어쩔수 없이 다시 시도를 했지만 아이가 너무 아파하고 기계에 문제가 생겨서(저번과 같은 이유로) 회사에 연락했지만 저번과 똑같는 얘기를 계속하시면서 회사방침만 앞세우셔서 담장자랑 통화를 요구했습니다.
근데 담당자는 저를 희롱하듯이 요점을 얘기하지않고 빙빙돌리다가 제가 이야기를 이어가니 그때가서 저에게 비아냥거리면 저를 무시하는 말로 회사방침을 얘기를 하였습니다.
저희는 환자 가족입니다.
어떤 의료회사에서도 환자에게 이렇게 불친절하고 무례하고 비상식적인 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소비자가 왕이라는 그런 생각으로 이글을 쓰는것이아니라 정말 야자인 소비자에게 이렇게 몰상식한 회사는 반듯이 일침을 가해주시리라 믿고 짧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