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배상안해주고소비자고발에신고하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스투어 ] 손해배상안해주고소비자고발에신고하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여진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06-17 20:43:38

본문

넥스투어를 통해서 공동구매항공권을 구매했는데 발권도 출발 전날 확인할 시간도 안주고 급하게 해줬습니다.
리턴날짜를 필리핀에 가서 귀국 전날 확인을 하게 되었는데 넥스투어측 잘못으로 인하여 저희는 하루 일정을 모두 날려버렸습니다. 힐링하러 갔다가 스트레스만 더 받고 돌아왔습니다. 다음 날 출근도 못할 뻔 했고 현지에서 티켓 사고 우왕좌왕 한 걸 보상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데 그쪽에서는 귀국시 타고왔던 티켓값만 환불하고 말겠다고 합니다.
불만에 답해주는 태도도 그렇고 이 문제 하나 해결하는 데만 2주가 걸렸고, 내린결정이 이렇습니다. 본인들이 잘못해서 소비자들이 받은 피해는 생각하지도 않고 소비자고발에 신고하라고 하는 태도에 장말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항공권을 구입하시고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되어 보상할 책임이 있기에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202 생활용품 강위트레이딩 유한회사

처리중

반품접수 N
이은지 17:00
152320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선호 16:59
1523200 금융 프리드라이프 정상기 16:58
1523199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부가서비스 N
정연혁 16:57
1523197 서비스 네이버 직구 똑소리직구 이유진 16:55
1523196 유통 네이버쇼핑 권태선 16:55
15231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엄수현 16:51
1523189 유통 슬기문구

처리중

환불거부 N
슬기문구 16:50
15231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왕홍덕 16:46
1523176 기타 가연 이민지 16:42
1523173 기타 포시즌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16:39
1523167 생활용품 롯데택배 황영화 16:29
1523159 기타 르샤인크리닉-풋무

처리중

카드취소건 N
김명희 16:25
1523155 생활용품 바반투(BHAVANTU) 강문영 16:23
15231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영애 16:20
1523145 기타 Microsoft Store 윤정혁 16:19
1523143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16:16
1523137 생활용품 폴로 (후르츠앱) 김하은 16:10
1523132 유통 마플마케팅

처리중

사기 N
민덕용 16:08
1523130 기타 (주)신화캐슬 16:06
1523126 식음료 남재현박사건강센타 김용희 16:05
1523125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정화선 16:05
1523123 생활가전 누비아 심은정 16:03
1523122 기타 세이클 조재현 16:02
1523121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아름 15:59
1523120 생활가전 사운드본 양영수 15:59
1523117 서비스 이지라이트 /센스톡 권은성 15:54
1523115 유통 더키월드 박진희 15:49
1523113 기타 (주)신화캐슬 a 15:47
152311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한국자동차서비스 15:4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