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공급중지 완료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륜E&S ] 도시가스 공급중지 완료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영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13-03-21 20:12:47

본문

안녕하세요.

세상에.. 오늘 집에 도착해보니.. 도시가스가 끊겼더라구요
문 앞에는 노란 딱지가...
참... 자동이체 변경으로 미납되었다고 도시가스 중지를 시키곤..
공급중지 완료 통보만 떡 하니 붙여놓구..

1차 통보도 없이.. 바로 중지라뇨...

문의를 해보니.. 1차 통보 우편물통에 넣어뒀다고 합니다.
최종 공급중지 완료 통보는 문 앞에 붙여놓고..
이럴 수 있는 건가요?
1차 통보를 제가 받았다면..  이렇게까지 되었을까요?
본인들이 연락이 없이 끊어놓고 얼마 안되지만.. 해제수수료까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1층에 비밀번호가 있는 곳도 아니고
1차 통보했던 담당자는 본인이 왜 문앞에 안 붙였는지 모르겠다고만 하네요.
신입사원이여서 잘 모르겠다고요.

이 상황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전안내없이 갑자기 도시가스중지 통보를 받으시고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사업자가 도시가스공급규정에 따른 절차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공급을 중지하였다면 이의 제기가 가능합니다. 단, 정상적으로 체납고지서를 발송하였으나 그 사실을 소비자가 인지하지 못해 중지된 것이라면 이의제기는 곤란합니다. 통상 가스요금을 납기 내 미납하였고, 체납고지서를 2회 이상 받고도 미납 시 도시가스 공급규정에 의거 공급중지가될 수 있습니다.(공급중지 조건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도시가스에 문의하면 보다 정확히 확인할 수 있음) 체납으로 인하여 공급중지 되었을 경우 보일러 동파 및 기타 인적, 물적 피해에 대하여 도시가스 공급자에게 책임을 묻기가 어렵고,가스공급 중지 후에도 미납 시에는 체납고객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하며, 이로 인해 신용상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16:49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16:45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16:41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처리중

직원의 언행 N
신진선 16:40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16:40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16:39
1522481 유통 mhmall 황재호 16:38
1522480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김이솔 16:37
1522478 생활가전 미닉스 이관영 16:35
1522474 생활가전 라클라우드(바디프렌드) 이선재 16:34
1522470 유통 현대홈쇼핑 김지연 16:33
15224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16:31
1522467 생활용품 가구톡세상 시흥점 김용재 16:30
1522466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랑 16:30
1522464 기타 크록스 본사 박인선 16:30
152246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종우 16:28
1522457 유통 오케이플러스마트 밀양점 박준현 16:25
1522456 기타 주식회사 브레인 위다은 16:23
1522454 MZ Gregg 16:19
1522451 기타 세탁특공대 진희주 16:17
1522440 기타 세종안전정보 김종미 김종미 16:11
1522434 유통 예스24 김효정 16:08
1522433 기타 miso.kr 김미주 16:07
1522428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숙 16:04
1522427 생활가전 쿠진

처리중

상품불량 N
이지영 16:03
1522425 생활용품 맨즈이팩트 안성호 16:02
1522422 생활용품 브랜드멜빌 손한일 15:58
152242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권기열 15:57
1522419 생활용품 테슬라_TSLA 임지현 15:54
1522418 기타 Copyright 엔카닷컴(주) 허정훈 15: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