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영한복집 ] 치수 측정을 핑계로 신부 속옷까지 벗게 하네요. (강남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오중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3-13 16:07:36
본문
결혼을 앞둔 신랑 권오중이라고 합니다.
결혼이라는 기쁨을 느끼기도 전에 먼저 아픔부터 찾아오네요
한복이라는게 전통과 품의 그리고 조상의 정신이 들어 있는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전통과 품의를 지켜야 할곳에서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아름다운 우리옷이라는 타이틀과 맞지 않게 저질스러운 옷으로 되어 버렸네요.
몸에 맞추어 한복을 제작한다는 핑계로 벗지 않아도 되는 속옷까지 벗으라고 하는 곳이 있네요.
그것도 남자가 측정하면서 그런말을 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순진한 신부는 부끄러워 벗지 않고 있으니 벗고 측정을 해야 정확하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 까지 하며 ...
이선영 한복집은 1mm공차도 없이 한복을 제작합니까?
속옷도 착용하지 말아야 정확히 몸 SIZE를 측정해야합니까?
경력이 30년이 넘었다는 경력자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지금 신부는 아직 충격에서 울고 있습니다.
아니 한복이라는 자체가 싫다고 합니다.
이선영한복은 원래 다 벗고 측정하는 겁니까?
결혼을 앞둔 신부가 남자앞에서 무조건 벗어야지만 측정이 가능하나요?
얼마나 대단하고 유명하길래 누드로 측정을 하냐고 묻고 싶네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이전글카드결제시....부과세 10%를 같이 결제 하는게 맞는건가요? 13.03.13
- 다음글광고대행 해지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13.03.1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결혼식을 앞두고 해당 한복집에서 남자분이 치수를 재는 과정에서 불미스러운일을 당하셨다니 충격이크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