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A/S기간인데 캪티바 차량 너무 잦은 고장 때문에 정비소를 수시로 들어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동서비스센타 ] 무료A/S기간인데 캪티바 차량 너무 잦은 고장 때문에 정비소를 수시로 들어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주형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3-02-22 17:01:52

본문

현재 30000kM 탄 쉐보레 캡티바 차량 운전자입니다.
현재 인천에 있는 쉐보레 남동 서비스센타에 6회, 간이 서비스센타에 2회등 총 8회 정비를 받았습니다.

물론 문제가 되서 받는건 이해 한다지만 입고하면 하루,이틀은 차를 이용 못하잖아요 그부분에 대해
보상 받을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요.

그것도 3번이나 동일한 문제로 반복해서 입고 되었습니다. 그건도 차량 입고한지 몇일도 않되서 동일한
증상이 반복 되었거든요.

차량을 산사람 입장에서 정말 답답합니다.  쉐보레를 처음 이용했는데 이정도 일 줄은 몰랐네요.

이경우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잦은하자로 인해 이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17: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17:14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17:13
1522524 유통 쿠팡 정동원 17:13
1522516 식음료 시골농부 권근열 17:08
1522512 식음료 시골농부 이병남 17:05
15225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진욱 17:04
1522507 유통 47DOOR 조우진 17:02
152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0
15225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나애 16:53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16:49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16:45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16:41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처리중

직원의 언행 N
신진선 16:40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16:40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16:39
1522481 유통 mhmall 황재호 16:38
1522478 생활가전 미닉스 이관영 16:35
1522474 생활가전 라클라우드(바디프렌드) 이선재 16:34
1522470 유통 현대홈쇼핑 김지연 16:33
15224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16:31
1522467 생활용품 가구톡세상 시흥점 김용재 16:30
1522466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랑 16:30
1522464 기타 크록스 본사 박인선 16:30
152246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종우 16:28
1522457 유통 오케이플러스마트 밀양점 박준현 16:25
1522456 기타 주식회사 브레인 위다은 16:23
1522454 MZ Gregg 16:19
1522451 기타 세탁특공대 진희주 16:17
1522440 기타 세종안전정보 김종미 김종미 1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