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농락하는 G마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소비자를 농락하는 G마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혜리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2-05 10:56:44

본문

안녕하세요. 이곳에 불편신고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g마켓 측에서는 단한번의 전화도 오지않고 아무런 처리도 하지않고 아직까지도 승인취소도 안해주고 나몰라라 하고만있습니다.

분명 판매처에서도 지마켓에서 연락을 준다고 지금 처리 진행중이라고 말했다는데 금요일부터 그 말만 반복하고 아직까지 그 흔한 전화한통 없습니다. 이런 안하무인으로 나온다면 도대체 소비자는 어찌 믿고 상품을 살수있으며 소비자를 도와줄 사람은 도대체 누가 있단 말입니까?


---------------------------------------------------------------------------------------------------------------------------------------------
안녕하세요. 저는 지마켓에서 1월 29일날 물건을 시켰습니다. 12년 9월에 시켰던 제품과 판매처 , 배송지 모두 동일하게  주문했습니다. 하지만 1월 31일 택배가 엉뚱한곳으로 왔다면서 어디에 내려 놓냐는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분명 최근목적지인 인계동 회사를 선택했고 주문했던 이력이 있으니까 똑같이 시키면 된다고 생각하여 다른거 하나 바꾸지도 않고 주문을했습니다.[12년9월 그 이후로 지마켓에서 물건을 사본적도 없고 회사로만 배송을 받았었습니다.] 일단 택배아저씨에게는 죄송하지만 갖고있어주시라고 배송지가 잘못된거같다고 말씀드리고 지마켓에 확인전화를 했는데 ①상담원분께서 배송지 선택하고 완료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오류로 배송지가 잘못된거같다고 죄송하다더니 해결을 해줄수는 없다는 겁니다. 그 과정에서 판매처와 택배아저씨에게 다시 전화를 드려 문의를했지만 전부 지마켓에게 잘못을 넘기더라구요. 전 다시 지마켓에 전화해서 해결방안을 물어봤더니 ②상담원분은 판매처와 직접 통화를 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30분이 넘어도 연락이없어 다시 전화를 했더니 ③다른상담원분이 제가 방금 전화했던 상담원과의 통화이력이 전혀 없어서 도와줄수가 없다고 더군다나 제말을 들으려하지도 않고 전화만 끊으려 했습니다. 그러더니 통화이력 확인해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고 또다시 약 30분정도 지나서 다시 연락드렸지만 여전히 ④다른상담원분이 문제 해결은 되지않고 확인해보고 연락주겠다는 말만 하더라구요. 또다시 전화가 없자 저는 전화를 다시했습니다. 하지만 그 ⑤상담원분은 제가 왜 문의를 했는지 모르시고 엉뚱한 이력만 남겨놓고 제가 접수한 문제는 계속 확인도 안했더군요. 그래서 다시 물어봤습니다. 지금 접수가 어떻게 진행되있냐고 그랬더니 4명의 상담원 그 누구도 확인을 안하고 2번째 상담원에게 책임만 다 넘기고 미처리로만 남아 있었습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미루기만 하고 아무런 조치도 없고 더군다나 약속을 지키지도 않고 말만 반복적으로 했습니다. 확인하고 바로 팀장님이 전화하게끔 연락을 주신다더니 여전히 시간이 꽤 지나고 황인순이라는 팀장분에게 전화가왔습니다. 하지만 그분 역시 문제점이 뭔지도 모르고 그저 판매처나 택배 아저씨와 전화를 해보겠다고 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 조금 뒤에 전화가 와서는 택배회사랑은 통화가 안된다는 겁니다. 제가 분명 그전에 이력 남길때 택배회사 아저씨 핸드폰번호를 알려줬으나 확인도 안해보고 인터넷에 올라온 지점으로만 전화를 해봤다고 하더군요. 상담에 대한 인지를 정확히 안하고 그냥 술렁술렁 넘기려고만 하시더라구요. 저는 참다참다 화가나 소리를 질렀고 그러더니 자기는 해줄수있는게 없으니 상위 부서에 넘기겠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다음날 전화가왔습니다. 상위 부서 담당이라는 여자에게 하지만 첫 마디부터 그분은 굉장히 불쾌하게 상담을 이어나갔습니다. 죄송하지만 도와드릴수있는 부분이 아니니 제가 책임지라고 그 말부터하더군요. 정확한 내용은 여전히 모르더라구요. 제가 말하는 쟁점이 무엇인지. 하지만 그분은 오히려 저에게 따지고들면서 판매처에서 직접전화한다고 했다는둥 문제가 없는데 제가 딴지건다는둥 그러면서 제말은 들어보려 하지도 않고 제말은 끊어먹고 다다다다 저에게 쏘아 붙였습니다. 저는 도저히 그분과 대화가되지않아 화를 심하게내고 끊었습니다. 다른사람이 전화하라고 당신이랑 통화못한다고.하지만 그날 저녁까지 지마켓에서는 이렇다 저렇다 전화한통없었고 답답한 소비자는 결국 전화를 받는 판매처에 전화를 해봤지만 판매처에서는 여전히 자기네는 모르는 일이고 이일에 어떠한 책임도 없다고했습니다. 판매처는 지마켓에 물건을 판거고 그 모든건 지마켓이 소비자랑 알아서 하는거기때문에 자기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만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해서 지마켓에서 연락왔던 상담내용을 물어봤더니 지마켓에서 저에게 직접전화한다고 저랑 상담중이라고만 했다는 겁니다. 판매처에서 연락한다고 말한적은 없구요. 그리고 이런문제는 지마켓에서 오류로 주소지 선택에서 에러나는 경우가 종종있다고. 그러면서 판매처에서도 이문제는 지마켓에 문의해야하는데 퇴근했는지 전화를 안받는다고 월요일날 판매처분도 직접 지마켓에 연락해보겠다고 하셨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그 물건을 한번도 받아보지도 보지도 못했는데 배송완료가 되어있더라구요. 하지만 지금 월요일이되고 영업시간도 지났는데 지마켓에서는 아무런 조치는 커녕 연락도 없고 택배회사아저씨는 여전히 저에게 어떻게 할꺼냐고 화를내시더라구요. 일단 물건은 취소신청을했지만 저보고 왕복택배비를 내야한다며 카드 승인취소를 안해주고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지마켓이 무슨 1등 쇼핑몰인지 절대적으로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글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936 기타 영생 연구 늙은이들 돌봄 업체 연세고려 최민채 2026-06-15
1521935 항공·여행 아고다 유효정 2026-06-15
1521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933 기타 범죄 살인 유기입양 연구 면제 무료 협회

처리중

마스크 N
최민채 2026-06-15
1521932 생활용품 바크 김지은 2026-06-15
1521931 생활용품 오데뜨 홈패션(사업자등록번호 : 2172512034) 정혜진 2026-06-15
1521930 기타 비몬스토어 박형진 2026-06-15
1521929 항공·여행 당근마켓 이은호 2026-06-15
1521928 기타 24시컴퓨터수리 정영주 2026-06-15
1521927 기타 Scourt 최민채 2026-06-15
1521926 항공·여행 아고다 정수니 2026-06-15
1521925 생활용품 바디프랜드 강경순 2026-06-15
1521924 통신 KT 정복덕 2026-06-15
1521923 기타 이마트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15
1521922 유통 쿠팡(주)미리네티씨 하정희 2026-06-15
1521921 생활가전 쿠쿠전자 현명한 2026-06-15
1521920 생활용품 웰덱스 박백화 2026-06-15
1521919 기타 투어세상 차지혜 2026-06-15
1521918 기타 온야드 성수점 장선화 2026-06-15
1521917 기타 쿠팡

처리중

해외직구 N
이민섭 2026-06-15
1521916 기타 Scourt 최민채 2026-06-15
1521915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26-06-15
1521914 기타 라본헤어부산점 이수연 2026-06-15
1521913 기타 유바이브헤어 남포점 이도언 2026-06-15
1521912 생활가전 다이슨에어랩 ns홈쇼핑 박영일 2026-06-15
1521911 기타 롯데의 호텔 계열 제품 판매업 최민채 2026-06-15
1521910 서비스 코리아승무원학원 강남점 김채영 2026-06-15
1521909 서비스 스피킹맥스 최윤진 2026-06-15
1521908 기타 IM 증권 최민채 2026-06-15
1521906 기타 미즈미스 백수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