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게임즈사-(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 운영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XL게임즈사-(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 운영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규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1-22 18:50:19

본문

1.사유
아키에이지 유료계정의 갑작스런 무단 이용 정지로 억울하게 금전적,정신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2.경과/내용
XL게임즈사에서 최근 출시한 온라인게임인 아키에이지를 이용하고 있는 유료이용자입니다.
13년초에 유료결제(3개월 이벤트)후 약2주간 게임을 잘하고 있었는데 13.1.22(화) 09:00경 갑자기 계정이 정지되었습니다.
사유는 자동프로그램등 불법프로그램을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당일 이와같은 사유로 정지당한 계정이 약2만개 정도가 발표되었고 저도 명단에 포함된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오토프로그램을 사용한 적도 없고 사용할줄도 모릅니다. 그런데 XL게임사측에서는
사용자 본인에게 어떤 사전통보도 없이 계정접속을 정지시켰고, 소명의 기회도 주지않고 있습니다.

3.문제점
(가).불법프로그램을 사용했다는 근거의 명시도 없이 갑자기 무작정 이용정지조치를 내렸습니다.
(나).13.1.22일 오전 09:30분경 고객센터 담당자와 어렵게 연결이 되어 억울함을 호소하였으나
그후 어떤 답변도 조치도 없습니다.
(다).정지된 그 2만여명중에는 저와 같이 억울하게 피해를 당한 선량한 이용자도 분명 상당수 포함되었을것으로 사료됩니다.
(라).이용정지조치를 할경우 사전에 1차 경고/2차 정지 등 당사자가 납득이 갈 수 있는 사전조치없이 본인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른채 당할 수 밖에 없는 낙후적인 운영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4.요구사항
(가).억울하게 정지된 계정 즉시 복구
(나)정지된 시점부터~조치되는 시점까지의 피해보상
(다).불법프로그램 이용자에 대한 감시/적발/이용정지조치시스템 개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법프로그램 사용을 하지않았는데 계정제재를 당하셨다니 많이 억울하시겠습니다. 이용제한조치가 합법 또는 불법이냐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제한조치가 이용약관에 맞게 이루어졌는가라는 문제를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73 기타 현대중공업, 현대차 최민채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처리중

안녕하세요 N
최대성 2026-06-15
1521871 기타 나무 액터스, (검찰, 수감소청) 수감소탈출자들 자녀들 최민채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처리중

환불미짐행 N
차재은 2026-06-15
1521867 기타 국힘 범죄 전대통령 사부인 최민채 2026-06-15
1521865 기타 감옥에서 스마트폰도 가능하며 사업도 가능하고 최민채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2 기타 사라진 레코딩 회사들, 정치학원 최민채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60 기타 반포자이 와 여의도 자이, 자이건설사 최민채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N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N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N
김익범 2026-06-15
1521851 건설 공공건설 기업 최민채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6 기타 검거청 최민채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