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종합설비 ] 방수설비업체의 부도덕한 부당요금 착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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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혜영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13-01-05 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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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를 통해 여러군데 연락하다 다들 출장을 나오셨데서 급한 마음에 인터넷 검색으로 방수공사 검색을
해보니 울산 북구 효문동 395번지 전화 283-0904 핸드폰 010 2495 6161
전화를 해서 상황설명을 하니,.... 출장비가 30000원이 발생이 된다고 하시기에 암것도 안하고도
출장비를 드려야 하냐니까 80프로는 녹일수 있으니 다못녹이더라도 출장비를 주어야 한다기에
급한마음에 오시라고하고 언제쯤오시냐고 물었더니 암말이 없어 전화를 끈었는데 한5분뒤에 지금 출발할테니 물이 얼었냐고 묻더라구요~~ 정확한건 모르니까 와서 봐주세요~~하곤 잠시후 부근에 왔으니 일층까지 내려오라기에 위에 있다고 올라오랬더니,... 택시를 타고 나타나신 힘없는 할아버지 어디야 어디 소리치기에 위를 보세요 함서 올라 오시랬더니 무거워서 못들고 올라오니 내려오래서 내려갔더니 가벼운 자루 세개였어요 자루세개를 건네 받았는데
가볍더라구요 자루 하나에 부탄까스와 종이 하나엔 도라이버두개 또 하나엔 이상한 종이들,.. 미심쩍어서 이렇게 해서 무슨일을 하시려구여 했더니 다 녹이니 걱정말라면서 나이는 70을 좀 넘을까 하는 할아버지 다리에 힘이없어 한개단 올라오고 쉬고 또 한개단 올라와서 쉬며 올라와서는 아무것도 않보이는 곳에서 라이터로 호수배관을 태우고 다시 덮더니 20분후에 녹을 테니 걱정하지말라면서 출장비30000원을 달라기에 한것도 없는데 어떻게 드리냐고 했더니 사람을 그렇게 몬믿어 어쩌냐며,... 좀 있으면 녹을 꺼라면서 30000을 받아갔어요~~~ 뭐에 홀린듯이 주고 말았죠~~ 20분이 지나도 안나와서 다시 전화를 걸어 20분 지나도 안나오는데 어떻게해요~~ 했더니,... 어떻게 오늘 녹냐고 낼이나 되어야 녹는다기에 그럼 낼 안녹음 한번더 오셔서 봐달라고 말했더니,... 대뜸 됐어 하면서 욕설을 퍼붇더니 말하는게 글러 먹었어 하는 거예요
그리고 올라오기전에 택시기사가 내려서 부르니까 어이 좀만기다려,... 아니면 커피한잔하러오던가 하는거예요
눈뜨고 코베인다는게 이런거구나 쉽구
보내고 나니 넘도 황당하고 억울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제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이런식으로 얼마나 부당요금을 받았을까요~~??
그업체 처벌 바랍니다
술먹은 사람 처럼 횡설수설하더니 돈 30000원 주니 손쌀같이 내려가시더군요~~
너무나 어이없습니다
혹시~~! 사진이 필요하심 낼 찍어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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