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의 고객에 대한 책임 회피에 고발하고저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의 고객에 대한 책임 회피에 고발하고저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재욱
  • 조회수 : 2,251회
  • 작성일 : 12-11-26 13:30:2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통신업자 LG유플러스를 고발하려 합니다.
엘지 케이블티비/인터넷전화와 핸드폰 통신사도 저희
부부는 엘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걸 엘지에서 쓰는데 혜택이 없어서  한번 케이블/인터넷 전화
개통해주는 대리점에서 가서 물어보았더니 대리접에서 자기들이 해결해주겠다고
하며 편법을 써서 핸드폰 요금을 싸게 할 수 있다고 해서 기존 서비스를 중단하고
자기들이 재개통 시켜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 대리점은 해지 및 신청까지 다 알아서 해주며 요금이 어떻게 부과되고
위약금은 대리점 측에서 어떤 방식으로 대불을 해주고 마지막으로 이미 설치되어있던
기기의 사후처리를 고객에게 알려줘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리점은 계약이후에 해지에 대한 것은 얘기가 없어서 개통전 요금과 개통후
요금이 중복되어 저희 계좌에서 인출되었고 위약금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쓰고있던 기기(허브/공유기)는 다시 새로 설치하는 기사가 오면 숨겨놓기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기가 필요없는 없는 줄알고 저희도 폐처리 했습니다. 그래놓고 두달동안
중복되서 요금이 부과되서 대리점가서 따지니 그때서야 해지해야한다고 하면서
기기를 반납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폐처리 했다고 했더니 그러면 고객측에서
변상을 해야한다고 하는겁니다. 어의가 없었죠~~ 엘지에서 엘지로 옮기는건데
자신들이 기기 처리에 대해서 모를리 없고 그러면 계약하면서 고객에 대한
'정보고지의 의무'를 다해야하는 것이 도리일텐데 얘기 한마디 없이 두달이 흘러서
그때서야 우리가 요금 중복납부 때문에 달려오니 그때서야 해지하고 기기 반납하고
못하면 변상해라가 말이 됩니까?? 그러고는 더욱 가관인 것은 그러면 기기 폐처리
하려고 할때 자기들 한테 전화를 걸어 불어봤으면 이런일 없었을 거 아니냐고
그러는 겁니다.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통상적으로 집에 인터넷/케이블 다시 개통하면
기존에 쓰던 기기는 다 폐처리했었습니다. 저희도 5년전 부터 계속 이용해와서
모를리 있겟습니까!~ 그리고 저희가 기기처리에 대한 고지만 해줬어도 20만원 가까이
하는 기기들을 버리는 행위를 할 턱이 있겠습니까!

정말 억울하고 엘지라는 대기업에 실망과 분노가 끓어 오릅니다.
부디 억울한 고객의 한사람으로써 대기업과 상대할 수 있는 조언과 정보 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겟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144 식음료 쿠팡(맑은물김석원낫또) 정혜윤 2026-03-19
1495137 통신 아이엠모바일 김정원 2026-03-19
1495102 기타 대구 중구 남산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 관리사무소 이경희 2026-03-18
1495101 기타 쿠팡 조홍선 2026-03-18
1495096 기타 아이엔티플라 최서연 2026-03-18
1495090 유통 쿠팡 김동명 2026-03-18
1495088 생활가전 쿠쿠

처리중

인덕션
임승준 2026-03-18
1495087 기타 815로또

처리중

환불건
최용복 2026-03-18
1495086 식음료 오뚜기 송태윤 2026-03-18
1495085 생활용품 아크테릭스 조승주 2026-03-18
1495084 유통 쿠팡 황태영 2026-03-18
14950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5082 생활용품 샤밍주얼리 문진숙 2026-03-18
1495081 생활가전 페인버리 조현아 2026-03-18
1495080 유통 덕구연합 김미정 2026-03-18
1495079 식음료 옛날통닭 호프 잠실점 유진희 2026-03-18
1495078 생활용품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이찬원 2026-03-18
1495077 유통 비앤앤컴퍼니 김광해 2026-03-18
149507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정 2026-03-18
1495075 유통 비앤앤컴퍼니

처리중

반품 거부
김광해 2026-03-18
1495074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재영 2026-03-18
1495073 항공·여행 티키타카-카톡소개팅 노태종 2026-03-18
1495072 생활용품 비비안웨스트우드 박하영 2026-03-18
1495071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미혜 2026-03-18
1495070 생활가전 서앤오 조수애 2026-03-18
1495069 생활가전 쿠팡 장동순 2026-03-18
1495068 생활용품 ktime 황순재 2026-03-18
14950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5066 유통 크림 허예은 2026-03-18
1495065 기타 소비자고발 이나윤 2026-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