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바가지 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시 바가지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영우
  • 조회수 : 438회
  • 작성일 : 12-10-13 10:46:37

본문

저의 집은 종암동이며 회사는 월계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황당한 경험을 하여 몇자 올립니다
저와 같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저는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종종 술을 마시고 택시를 이용하여 퇴근하고 다음날 출근시에도 택시를
종종 이용하고 있습니다
요금은 보통 5200~5500원 내에서 지불을 하는데 오늘은 6800원, 거의 7천원을 냈습니다

가끔 TV에서 택시들의 바가지 요금(미터기 조작)이 있다고 들었기는 했는데, 약 15분의 짧은 거리에서
이같이 요금차이가 많이 발생한다면 시민들이 어찌 믿고 이용할수 있겠습니까

요금의 차이가 너무 커서 택시기사께 불편사항을 토하니 하시는 말씀이 토요일이고 차가 많이 밀려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데 종암동 사거리에서 1~2분 밀린거 외에는 밀린것이 없었으며 그자리에 제가 타고 있었음에도
말도 안되는 말만 되풀이하고 말았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차량 탑승시간 : 약 오전 10시 ~ 10시 20분내
차량번호 : 32아 2463

아직까지도 미터를 조작하는 개인택시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제가 당하고 보니 정말 화가 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시 이용중에 의심스러운 상황이 있었다니 몹시 불쾌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기분전환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661 건설 조합아파트 김은아 2026-03-13
1493605 기타 휴테크 한련하 2026-03-12
1493604 휴대전화 민팃 김시내 2026-03-12
1493603 기타 0529999999

처리중

대리운전
이홍주 2026-03-12
14936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2
1493594 휴대전화 민팃 김시내 2026-03-12
1493593 유통 네이버쇼핑 이혜연 2026-03-12
1493592 기타 다글로 강요섭 2026-03-12
1493591 유통 쿠팡 강성필(김은진) 2026-03-12
1493590 기타 김해공항 가람주차장 정명진 2026-03-12
149358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정경락 2026-03-12
1493588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심원준 2026-03-12
1493587 기타 타카고 권은경 2026-03-12
1493586 금융 DB손해보험 김종길 2026-03-12
1493585 유통 NS홈쇼핑 김은아 2026-03-12
1493584 서비스 헬스클럽 두양규 2026-03-12
1493583 식음료 시골농부 고봉균 2026-03-12
1493582 자동차 주식회사 도도엠티에스 고영근 2026-03-12
1493581 유통 Zara 김혜림 2026-03-12
1493580 식음료 푸드드랍

처리중

상담
이종은 2026-03-12
1493579 자동차 쉴드자동차용품 김영조 2026-03-12
1493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2
1493577 자동차 쏘카

처리중

쏘카
손무석 2026-03-12
149357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성중 2026-03-12
1493575 기타 팀메드 (민락동.주짓수)

처리중

환불
강지현 2026-03-12
1493574 기타 현대백화점신촌점 로이드 정은주 2026-03-12
1493573 항공·여행 신라스테이플러스 이아롬 2026-03-12
1493572 유통 CJ온스타일 임애주 2026-03-12
1493571 통신 딜라이브 지역케이블 유형준 2026-03-12
1493570 통신 KT 김병균 2026-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