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치않은 국제전화서비스업체 연결로 인한 과도한 요금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치않은 국제전화서비스업체 연결로 인한 과도한 요금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준범
  • 조회수 : 1,323회
  • 작성일 : 11-12-14 16:39:10

본문

중국으로 국제전화를 자주 이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나래텔레콤(00321)을 이용하여 국제전화 발신을 하고 있습니다.
헌데 국제전화비가 생각보다 너무 많이 나와 이상하게 여겨 통화내역을 확인한 결과
제가 전화걸은 나래텔레콤이 아닌 SK텔링크라는 회사를 통해 발신이 이루어졌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참고로 SK텔링크의 국제전화요금은 중국할인이용신청을 한 나래텔레콤
요금의 9배에 달합니다)

이 후 SK텔레콤 본사로부터 제가 사용하고있는 아이폰의 자체적 결함으로 SK텔레콤쪽으로는 00321을 통한 신호가 오지 않았다고 아이폰쪽과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우선 두가지 문제제기와 함께 업체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SK텔레콤: 우선 정말 아이폰의 결함인지 아이폰의 신호체계를 받아들이는데 있어서 SK텔레콤의 전산구축에 구멍이 있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아이폰이라는 기기에 대한 서비스가 이루어질때는 그러한 전산테스트정도는 한 후 고객서비스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SK텔레콤 영등포지점을 방문하였을 때 지점 직원은 이미 이러한 사실을 알고있었습니다. SK텔레콤 내부적으로 아이폰 국제전화 이용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공지가 있어서 알고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고객에게는 그 어떤 공지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부분은 설사 아이폰의 결함이라 하더라도 통신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신호 송수신에 관한 부분이기 때문에 서비스전 테스트를 통한 안전성을 검증하여야하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두번째, 내부적으로 공지가 있었다는 사실은 이미 문제발생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허나 고객에게는 아무런 공지조차 없었습니다.

애플코리아: SK텔레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아이폰은 제가 거는 번호로 걸리지 않는 핸드폰으로서 있어서는 안되는 중대한 결함을 가지고 있고 그 결함으로 인해 매달 거의 20만원씩 1년에 걸쳐 손해를 보았습니다. 이 손해에 대한 책임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생각지도 못한 고액의 통신요금이 청구되어 제보자님께서 많이 속상하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985 건설 효창프라자 김민제 2026-02-21
1488984 유통 Clickmate 유어룸 유필선 2026-02-21
1488983 기타 cgv 전주고사 최병찬 2026-02-21
1488982 생활용품 오븐스코리아 이세훈 2026-02-21
1488981 생활가전 케어팟 고화연 2026-02-21
1488980 유통 씨엘런던 재경량 2026-02-21
1488979 유통 네이버쇼핑 (파티붕붕) 김현정 2026-02-21
1488978 유통 니쁜스 김정하 2026-02-21
1488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1
1488976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정하 2026-02-21
1488975 기타 주식회사 플레이스 양정임 2026-02-21
1488974 유통 씨엘런던 제경량 2026-02-21
1488973 기타 첨단2지구 바이브피트니스 정지수 2026-02-21
1488972 유통 쿠팡 박성기 2026-02-21
1488957 식음료 주식회사번들즈 (사이트명 서브마켓) 이진선 2026-02-21
1488948 유통 쿠팡 허혜원 2026-02-21
1488943 생활용품 한국금다이아몬드거래 이길영 2026-02-21
1488939 생활가전 Inic(아이닉) 원태희 2026-02-21
1488938 기타 gamsgo 정선주 2026-02-21
1488937 기타 긴급설비 백수연 2026-02-21
1488936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가격
김동만 2026-02-21
1488935 유통 이마트몰 박전희 2026-02-21
1488934 기타 창신사진조명 주영섭 2026-02-21
1488933 생활용품 Neev

처리중

품절
김윤정 2026-02-21
14889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1
1488931 기타 어반사이드 정명훈 2026-02-21
1488926 기타 어반사이드 정명훈 2026-02-21
1488924 생활용품 필커튼 임희정 2026-02-21
1488923 생활용품 라이브쇼핑몰의류

처리중

반품요청
손영아 2026-02-21
1488922 기타 AMPM워시큐 보라점 박현배 2026-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