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5개월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 5개월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천동
  • 조회수 : 1,538회
  • 작성일 : 11-12-30 20:34:32

본문

구매대행 인터넷 쇼핑몰에 2011년 09월 16일에 이니셜 새기는 것까지해서 18만9천원에 가방을 주문.
배송이 늦어져서 주문한지 3주되는 날 배송 확인전화를 함.
판매자는 해외배송이라 늦어 질 수 있으니 기다리라고 함.
그뒤 몇차례 배송확인 및 환불요청을 하였으나 주문제작 물건이라 환불 불가능하다 배송될때까지 기다리라고 함.
11월에 배송확인통화에서는 7월 주문자들 배송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또 기다리라고 함
그후 몇차례 배송확인 전화를 하였으나 기약도 없이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 함
12월 30일 확인 전화 환불요청 하였으나 그쪽에서 주문을 하였으니 기다리라고 함,
배송요청 확인 요구하였으나 판매자도 확인 불가능하다고 확인 해줄수 없다고 하여 그럼 배송될떄까지 일년이고 이년이고 기다려야하냐고 문의 어쩔 수 없으니 기다리고 함.


- 구매즉시 결재를 하였으나 지금 5개월이 지나도록 물건을 못받고 있네요,  그쪽에서는 주문들어 갔으니 확불해줄수 없다고 하는데 주문이 들어 갔지 제작이 들어 갔다는 말은 안하고,  진짜 그쪽에서 주문이 들어 갔는 지도 확인 할길이 없습니다. 신상품이라 색상문제도 있고 그래서 기다리라고 하는 데 5개월 전에 신상품이였지 지금 신상품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처음 주문받을 때는 신상품이라 배송이 지연될 수도 색상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는다는 말은 사이트에 써져있지도 않았고 그후 통보받은 적도 없습니다. 늦어지면 늦어진다 먼저 통화하고 확인 해줬어야하는데 항상 제가 먼저 전화하고 판매자는 기다리라는 말만 하네요.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 했더니 그럼 그쪽통해서 연락오면 환불해주겠다하네요.
 환불받고 싶습니다. 적지 않은 돈 내고 확인도 안되는 가방 기다리고만 있을수는 없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가방배송지연이 너무 오래되서 취소요청인데 제작제품이라 안된며 계속 지체되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선 서면(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756 통신 SK브로드밴드 서희영 2026-02-25
1489754 유통 쿠팡 박지애 2026-02-25
1489753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5
1489752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선화 2026-02-25
1489751 자동차 한국지엠 김용순 2026-02-25
1489750 유통 노멜릭 임소연 2026-02-25
1489727 유통 헤린라이브 허순덕 2026-02-25
1489726 생활용품 인테리어 샷시부속 김택수 2026-02-25
1489725 생활용품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양현성 2026-02-25
148972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권경록 2026-02-25
1489723 유통 당근 이광욱 2026-02-25
1489722 유통 오프린트미 이지유 2026-02-25
1489721 기타 연세꼬마이치과 이민희 2026-02-25
1489696 통신 SK텔레콤 장희준 2026-02-25
1489695 유통 G마켓 김지민 2026-02-25
1489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693 자동차 KG모빌리티 이후룡 2026-02-24
1489692 유통 쿠팡 하지안 2026-02-24
1489691 항공·여행 숨고 설유진 2026-02-24
1489690 기타 톰타일러 이정진 2026-02-24
1489689 금융 (주)어센틱금융그룹 양명진 2026-02-24
1489688 유통 G마켓 김남주 2026-02-24
1489680 기타 순백클린 임권영 2026-02-24
1489679 유통 펫프렌즈 02-511-6381 서정연 2026-02-24
14896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677 기타 카카오 앱 주충근 2026-02-24
1489676 금융 토스 진광국 2026-02-24
1489675 항공·여행 PRIZM

처리중

취소 불가
김민정 2026-02-24
1489674 자동차 기아 양은정 2026-02-24
1489673 생활가전 LG전자 류재연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