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두번 결제에 관한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용카드 두번 결제에 관한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희숙
  • 조회수 : 1,514회
  • 작성일 : 11-11-28 11:05:51

본문

안녕하십니까?
하도 답답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제가 어제 해운대 부페에서..밥을 먹고 오빠카드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담당직원이 카드를 몇번 긋더니 작동을 않하는지 다른 수동 단말기에 번호를 임의로 쳐서 겨우 결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승인이 뜨고 결제문제가 오더군요... 그런데 2시간 반정도 지나서 금액이 다른건으로 같은 장소에 또 결제 승인 문자가 오는겁니다.그 뷔페집으로 전화를 걸어.. 항의를 하니.. 엉뚱한 말로 책임을 회피하더라구요 ... 그 시간대에 사용한..분들이 오빠 카드를 도용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잡으란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 사람들이 도용을 했다면... 밥값만 냈겠습니까? 다른 곳에서도 많이 사용을 하겠지요..
넘 답답해서... 우리 서민으로서는.. 10만원이 작은 돈이 아닌데... 이 답답한 상황을 어찌 해결해야 하나요?
과중한 업무로 바쁘시겠지만...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식점에서의 카드결제가 중복으로 이루어졌다니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신용카드사약관에 소비자가 카드이용대금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결제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 카드사는 소비자의 이의제기가 있는 경우 카드발급경위, 카드이용일시 · 이용내역 · 이용주체 등을 철저히 조사하여 그 결과를 회원에게 서면으로 통지한다고 규정하고있습니다. 따라서 우선, 카드사에 서면으로 이의 제기를 공식해 놓는 것이 좋고 병행하여 매출전표의 소비자 사인부분에 관한 증거수집에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활기찬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639 생활용품 SLEEPER 이지현 2026-02-20
1488638 기타 오락시설 김옥경 2026-02-20
1488637 생활가전 코웨이 모준성 2026-02-20
14886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1488635 생활가전 LG전자 최지아 2026-02-20
1488634 기타 180한의원 이지은 2026-02-20
1488633 기타 크렌즈갤러리 양만조 2026-02-20
1488632 통신 KT 서창희 2026-02-20
1488631 생활용품 데상트 코리아 노병석 2026-02-20
1488630 항공·여행 대아고속해운 박성준 2026-02-20
1488629 통신 LGU+

처리중

설치미비
김민지 2026-02-20
1488628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진미 2026-02-20
1488627 유통 에이블리 김민형 2026-02-20
148862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선희 2026-02-20
1488625 유통 쿠팡 빅종우 2026-02-20
1488624 식음료 오뚜기 김민채 2026-02-20
1488623 서비스 폼엔터테인먼트 김성옥 2026-02-20
1488622 생활용품 까사미아 강경아 2026-02-20
1488621 유통 G마켓 정연희 2026-02-20
1488620 생활용품 더팬샵 강은호 2026-02-20
1488619 식음료 스타벅스 박차운 2026-02-20
1488618 기타 모이스트82 김금자 2026-02-20
14886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1488616 생활용품 니쁜스 윤지영 2026-02-20
1488615 기타 이오모터스 임시하 2026-02-20
1488614 통신 LGU+ 이지연 2026-02-20
1488613 기타 모이스트82 김금자 2026-02-20
1488612 유통 주식회사 넥스트립 장진우 2026-02-20
1488611 기타 이오모터스 제미나 2026-02-20
1488610 기타 아이파킹 김민옥 2026-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