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출동 내용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고 출동 내용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양호
  • 조회수 : 1,928회
  • 작성일 : 12-02-04 12:35:48

본문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고속도로 경주 인근에서 앞에 사고 난 차량을 피하려다 본인 차가 전복되어 죽을 뻔 했습니다. 다행히 몸은 크게 안 다쳐서 바로 현대해상에 사고 난 상황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내가 가입한 보험회사인데도 불구하고 5번의 서비스가 끝났다고 현장에 올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것 때문에 엉뚱한 곳에서 견인차가 와서 본인의 연고지가 울산인데 경주 천북 폐차장으로 끌고 가버려 막대한 손해가 발생했습니다.
일단 사고가 나면 보험회사에서 바로 현장으로 출동해 보험 계약인을 대신해 최선을 다해 일을 처리해 주는 것이 당연한데 오지도 않고 5회 서비스가 끝났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현대해상에 보험 가입해놓고 사고가 나도 보험회사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제가 보험을 무엇 때문에 가입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현대해상에 전화하니까 본인들은 책임이 없다고 발뺌합니다. 사고 나서 부르면 당연히 보험회사 직원이 출동을 해서 일을 처리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왜 출동도 하지 않고 정당하게 보험에 가입한 제가 손해를 봐야 하는 건가요? 이렇게 억울한데 해결방법이 없을 까요?
현대해상은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제일이라고 들었는데 소비자에게 이렇게 무자비하게 보험가입한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외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현대 해상에 보험 가입한 이유는 큰 사고 날 때 보호 받기 위해 가입했는데 아무런 도움도 못 받고 보험료가 아깝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놓고도 보험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까?  사고가 났을 때 보내지도 않을 직원이 왜 있습니까? 현대 해상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사고를 당하시고 가입해놓으신 보험회사에 연락을 하셨는데 받으실 수 있는 서비스 횟수가 끝났다며 사고처리를 해주지않아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조치를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0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6
1490045 유통 청담동샵.com (cheongdamst.com) 박용기 2026-02-26
1490044 유통 네이버쇼핑 백장중 2026-02-26
1490043 유통 쿠팡 성은미 2026-02-26
1490042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6
1490041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철중 2026-02-26
1490040 건설 코오롱하늘채아파트 김승현 2026-02-26
149003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민 2026-02-26
1490038 유통 행복한해남농장 장석국 2026-02-26
1490037 통신 TeamViewer 장우석 2026-02-26
1490036 유통 쿠팡

처리중

꽃씨 사기
LEE KIM YOUNG R… 2026-02-26
1490027 생활용품 후라이팬 김선희 2026-02-26
149002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정동혁 2026-02-26
1490025 식음료 서브마켓 김정효 2026-02-26
1490023 생활가전 스포틀러 김희영 2026-02-26
1490022 통신 비교원 홍희철 2026-02-26
1490000 기타 핏크닉 윤종철 2026-02-26
1489999 생활용품 나이키 서원기 2026-02-26
1489998 기타 개인 유충균 2026-02-26
1489997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쁜이들맘 2026-02-26
1489996 유통 예니랑샵

처리중

환불
조예지 2026-02-26
14899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6
1489966 생활용품 쿠팡 성원징 2026-02-25
1489965 생활가전 코웨이 손미희 2026-02-25
1489964 생활용품 그립- 다엘스토어 박수민 2026-02-25
1489955 기타 뮤즈코코 최희숙 2026-02-25
1489946 기타 플랜에이치 신내점

처리중

재신고
김태인 2026-02-25
1489944 유통 주)지비엠 이종환 2026-02-25
1489942 기타 온 세상 담기 이은영 2026-02-25
1489941 항공·여행 더파티움 02 784 0000 이강은 2026-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