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070 전화기 해지 후에도 계속 요금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070 전화기 해지 후에도 계속 요금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미
  • 조회수 : 535회
  • 작성일 : 12-09-06 18:24:16

본문

안녕하세요. 2008년부터 LG 070 인터넷 전화기를 사용하는 고객입니다.

2009년 단말기를 분실하여, 인터넷에서 LG 070 가입센터를 통해 기존 번호 단말기를 분실하여, 같은 번호로 단말기를 재구입할것을 문의하였는데,
상담원께서 분실의 경우, 같은 번호로는 개통이 안되고, 소비자의 잘못이기에 다른 번호로 신규가입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잃어버린 기존 전화기는 해지시키고, 새로운 전화기를 택배를 통해 받았습니다. (2009년 9월부터 기존 번호와 비슷한 번호로 지금까지 사용하고있습니다.)
 
제가 해외에서 생활하고 있는 터라, 카드 및 통장관리를 인터넷을 통해 하고있어서, 카드출금과 통장 확인을 신경써서 하고 있지 않았는데,
오늘 카드명세서와 통장을 확인해 본 결과, 분실신고한 전화기에서 카드이체로 매달 5,500원씩 카드결제가 되고있더라구요.

LG U+ 고객센터에 전화하였더니, 제가 직접 전화해서 분실신고를 한 내역이 없다고합니다.
분실신고를 하면서 신규단말기 개통을 하였기에, 신규 전화기 개통은 어떻게 되어있냐고 하니,
대리점을 통해 가입되었다고 본사에서는 가입된 내역만 나와있다고 합니다.
 제가 분명히 분실신고를 하면서 신규 단말기를 개통받았다고 이야기 했더니, 본사에는 상담 내역이 없다고 대리점에 전화해 보라네요..
 LG본사도 제가 신규 단말기로 개통하면서 2009년도 9월이후 부터는 분실한 단말기 사용내역이 없음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사에 정지한 내역이 없다고 대리점에 직접 전화해 보라고 합니다.
가입 개통은 아무데서나 해도 되면서, 해지 신청은 꼭 본사에서 해야한다는건 무슨 법도 입니까?
 분실신고는 접수하지도 않고, 신규가입만 신청만 접수한 대리점도 잘못이지만, 억울한 사람이 직접 대리점으로 전화하란 식의 서비스를 하는 본사도 잘못입니다.

인터넷에 LG070을 치면 많은 사이트들이 뜹니다.. 대부분이 LG070 공식 가입센터라고 나오구요..
당연히 소비자들은 가입 개통이 되기에, 해지 신청도 가입한 곳에서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고객으로, 전화번호 11자리중 기존번호와 한자리만 틀린 번호로 사용하고, 신규단말기 신청 일주일전부터 지금까지(3년동안) 사용내역이 전혀 없으면,
해지신청이 고의적이던 실수던 누락된 것이 분명한 건데, 본사에서는 책임을 대리점으로 미룹니다.

대리점 측에서는 신규신청만 받고 분실신고는 제대로 하지도 않고, 본사에서는 상담내역이 없다고 대리점측으로 미뤄버리고,,,

당연히 해지된줄 알고있었는데, 3년동안 납부했다니 완전 뒤통수 맞은 기분입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지금까지 제가 납부한 3년치 기본요금 환불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전화기 해지 후에도 계속 요금이 발생하고 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591 유통 쿠팡 강성필(김은진) 2026-03-12
1493590 기타 김해공항 가람주차장 정명진 2026-03-12
149358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정경락 2026-03-12
1493588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심원준 2026-03-12
1493587 기타 타카고 권은경 2026-03-12
1493586 금융 DB손해보험 김종길 2026-03-12
1493585 유통 NS홈쇼핑 김은아 2026-03-12
1493584 서비스 헬스클럽 두양규 2026-03-12
1493583 식음료 시골농부 고봉균 2026-03-12
1493582 자동차 주식회사 도도엠티에스 고영근 2026-03-12
1493581 유통 Zara 김혜림 2026-03-12
1493580 식음료 푸드드랍

처리중

상담
이종은 2026-03-12
1493579 자동차 쉴드자동차용품 김영조 2026-03-12
1493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2
1493577 자동차 쏘카

처리중

쏘카
손무석 2026-03-12
149357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성중 2026-03-12
1493575 기타 팀메드 (민락동.주짓수)

처리중

환불
강지현 2026-03-12
1493574 기타 현대백화점신촌점 로이드 정은주 2026-03-12
1493573 항공·여행 신라스테이플러스 이아롬 2026-03-12
1493572 유통 CJ온스타일 임애주 2026-03-12
1493571 통신 딜라이브 지역케이블 유형준 2026-03-12
1493570 통신 KT 김병균 2026-03-12
1493569 유통 드브르베 서유라 2026-03-12
1493568 휴대전화 KT - S 모바일 고대환 2026-03-12
1493567 서비스 센첨롯데클리닝세탁소 김민경 2026-03-12
1493560 기타 레딜 (전자담배) 이호성 2026-03-12
1493559 금융 버스공제조합 이인숙 2026-03-12
149355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태형 2026-03-12
1493552 식음료 주식회사 크롬스 원정우 2026-03-12
1493551 유통 쿠팡 장버들 2026-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