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 모르게 빼돌리는 대우증권의 수수료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들 모르게 빼돌리는 대우증권의 수수료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아
  • 조회수 : 1,510회
  • 작성일 : 12-02-20 16:06:29

본문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 당했내요..
1년쯤 주식을 거래를 해왔습니다  서민이라 큰돈은 없고 해서 작게는 몇천원부터  돈이 생기는 몇백도 거래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기가 막히는 일을 알았어요. 1만원 정도의 거래를 하고난후 전화를 끊을려고 하니까 직원 왈...
수수료가 1만원 이신거 아십니까... 헉 .. 이런일이...
왜거러냐고 물었더니 영업점으로 직접 전화해서 개래를 해서 그렇다네요 200만원 이하는 금액과 건수에 관계없이 무조건 수수료가 1만원이라네요 .
콜센타로 전화해서 거래하면 수수료가 기존데로 0.5%라고 하네요  그래서 말했죠  ..콜센타로 전화했는데 영업점으로 돌려주던데  그것도 해당되냐고 물었더니  이렇게 답변을 주시더라고요  몇번으로 전화 했냐고 그래서 1588-3322로 전화했다고 하니까 그곳은 외주를 준 콜센타라서 영업점과 똑같고 1644-3322로 전화해야 된다고 하시네요 그래야 기존과 같이 적용된다네요  소비자가 어떻게 그걸 알겠어요 제대로 공지를 해주던지 우리나라 국민이 몇명이나 이내용을 알겠습니까 인터넷에 대우증권 콜센타 전화번호 검색하니까 1588-3322로 나오더니만...
이건 대우증권의 수수료 횡포로 수수료 장사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직원왈 방침이 바뀐지가 6개월정도 됐다는데 
그럼 6개월동안 저는 얼마나 많은 수수료을 갈취당했을까요  이건 완전 대우증권의 횡포 아닙니까
항상 전화하면 다른증권사와 비교되고 늦고 불친절한 대우증권은 시정되야 될것 같네요
이에 따른 적절한 조치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식거래를 영업점으로 할경우 수수료가 기존보다 높다고 하여 확인해보니 전화번호를 잘못알려줬기 때문에 손해를 보셨다니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9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5
1489915 기타 풀리오

처리중

As거부
이상민 2026-02-25
1489914 항공·여행 야놀자 하성빈 2026-02-25
1489913 서비스 milk T 김정아 2026-02-25
1489912 유통 렌시스 이다은 2026-02-25
1489911 생활가전 코잇컴 전찬영 2026-02-25
1489910 자동차 BMW 임명수 2026-02-25
1489909 생활가전 업체 이연정 2026-02-25
148990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김선영 2026-02-25
1489907 생활가전 보랄고온건조음식물처리기 김서연 2026-02-25
1489906 기타 넷마블 강성빈 2026-02-25
1489903 유통 쿠팡 정지영 2026-02-25
1489901 생활용품 아식스 김정식 2026-02-25
1489899 통신 SK텔레콤 서진주 2026-02-25
1489895 생활용품 쿠팡 이용출 2026-02-25
1489891 유통 업체 장정희 2026-02-25
14898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5
1489883 기타 대웅과학생명/(주)정성바이오

처리중

강매
방찬영 2026-02-25
1489881 생활용품 르로망(le roman), w컨셉 백송희 2026-02-25
1489879 기타 메타소마 심리상담센터 강문주 2026-02-25
1489878 기타 대웅생명과학 박정인 2026-02-25
1489877 기타 메타소마 심리상담센터 강문주 2026-02-25
1489876 기타 새마을금고 보험금 채미례 2026-02-25
1489873 생활용품 신세계 인터네셔날 장형민 2026-02-25
1489871 유통 프룻대디 김유주 2026-02-25
1489868 기타 게이트맨 백선식 2026-02-25
1489865 생활용품 무신사 김선화 2026-02-25
1489859 기타 에스케이쉴더스 캡스 이다온 2026-02-25
1489858 유통 GS25시

처리중

묵음상품
신기용 2026-02-25
1489857 식음료 Dr14 모현영 2026-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