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대기업의 소비자우롱에 대하여 박수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대기업의 소비자우롱에 대하여 박수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륜
  • 조회수 : 1,687회
  • 작성일 : 12-01-27 11:51:34

본문

LG U+ 인터넷, 070전화, TV, 패키지를 사용하는 소비자입니다.
2012년 1월 21일부터 2012년 1월27일 현재까지 LG U+측의 서버점검인지 먼지에 의하여
인터넷과 070발신전화만 가능하고, TV수신과  070전화 수신이 안되고 있습니다.
수차례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고, 방문수리까지 받았으나 원상복구가 되지를 않습니다.
한번 통화할라면 핸드폰으로 30여분은 통화해야하고, 통화가 되다가 끊어지기 다반사이며,
다시 1644-7000번으로 전화를 하면 상담받던 직원이 바껴서 다시 설명해야하므로 그 전화료가
무지 많이 나오지요... 거기다가 녹음기도 아닌대 일일히 안되는것 다시 설명하고..
원천적으로 LG U+측은 이번장애가 당연하다는듯한 태도와 손해에 대해 아무런 조치가 없다는
것에 실망과 분노가 생깁니다.
또한 LG U+측의 잘못에 의하여 고객이 손해를 보는 상황에서 서비스해지시 위약금에 변동이 없다는 말과 장기간 TV수신과 070집전화 수신이 안되는대도 한달치 요금에는 변화 없이 받을거 다 받겠다는 말에는 정말 화가 나는군요.
장애 해결도 안되고, 장애가 장기화 되는대도 불구하고 한달 요금은 그대로 받겠다는것과,
LG U+측의 잘못에 의한 서비스장애로 해지시에도 중도해지 위약금은 받아 챙기겠다는 정신은
고객을 기만하는 대기업의 횡포가 아닐런지 싶군요.

수차례 전화하여 발생한 과도한 핸드폰 요금과, 구정연휴 명절을 엉망으로 만든 소비자 피해는
어찌해야 하며, 대기업의 고객에 대한 베려없는 사후관리를 고발합니다.

정말 LG U+는 상품 판매에만 최선을 다하고, 팔고 난뒤 서비스는 아주 엉망이군요...
실망과 함께 국내굴지의 업체의 횡포와 자만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ㅉㅉㅉ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패키지 제품사용중 설연휴부터 현재까지 서버점검으로 사용이 원활하지않아 A/S받았는데도 개선되지않고있는데 요금은 그대로 청구가 된다고 하니 매우 기가막히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025 식음료 서브마켓 김정효 2026-02-26
1490023 생활가전 스포틀러 김희영 2026-02-26
1490022 통신 비교원 홍희철 2026-02-26
1490000 기타 핏크닉 윤종철 2026-02-26
1489999 생활용품 나이키 서원기 2026-02-26
1489998 기타 개인 유충균 2026-02-26
1489997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쁜이들맘 2026-02-26
1489996 유통 예니랑샵

처리중

환불
조예지 2026-02-26
14899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6
1489966 생활용품 쿠팡 성원징 2026-02-25
1489965 생활가전 코웨이 손미희 2026-02-25
1489964 생활용품 그립- 다엘스토어 박수민 2026-02-25
1489955 기타 뮤즈코코 최희숙 2026-02-25
1489946 기타 플랜에이치 신내점

처리중

재신고
김태인 2026-02-25
1489944 유통 주)지비엠 이종환 2026-02-25
1489942 기타 온 세상 담기 이은영 2026-02-25
1489941 항공·여행 더파티움 02 784 0000 이강은 2026-02-25
1489940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이성준 2026-02-25
1489939 유통 https://easyseler.com/detaaTXPeH?from=google&utm_content=23385202492&adset_id=194138857847&ad_id=789010278225&opt_id=68&aatid=4613149166&gad_source=2&gad_campaignid=23385202492&gclid=CjwKCAiAv5bMBhAIEiwAqP9GuGtahdgfibckuOVPkYY5H7WMFH3j-A76T5xuZNA8bCX-3Hs7

처리중

허위광고
박경미 2026-02-25
1489938 기타 아바티 홍소연 2026-02-25
1489937 서비스 앤아버어학원 임예진 2026-02-25
1489936 생활용품 뷰티피플 홍주연 2026-02-25
1489935 자동차 대현모터스 공업사 안영석 2026-02-25
1489934 생활용품 닥구연합 이미경 2026-02-25
1489923 유통 연과일 (쿠팡) 윤하늘 2026-02-25
1489920 통신 KT 박형상 2026-02-25
1489919 기타 풀리오 이상민 2026-02-25
14899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5
1489915 기타 풀리오

처리중

As거부
이상민 2026-02-25
1489914 항공·여행 야놀자 하성빈 2026-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