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레이서 스마트폰 메인보드 하자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레이서 스마트폰 메인보드 하자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정민
  • 조회수 : 597회
  • 작성일 : 12-11-09 17:52:54

본문

스마트폰 베가레이서를 구매 후 떨어뜨리지도 않고 외관도 깨끗한데 전화가 되지 않아서 SKY AS 강서점에 방문하였는데 무상수리기간임에도 고객실책으로 유상수리가 되지 않는다며 수리비를 187,000원을 달라고 합니다.

그 쪽 주장은 메인보드 완파라고 하는데 전원도 다 들어오고 와이파이도 되는데 3G와 전화만 되지 않습니다.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한다는데 인터넷에서 SKY 베가레이서에 동일한 증상으로 인한 부당한 사례가 너무 많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동일하게 187,000으로 AS를 유상으로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만 반복적으로 하는 것을 들어야 했습니다. 대부분 동일 모델을 애지중지 떨어뜨리지도 않았는데 메인보드가 나갔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해당 제품의 메인보드가 설탕보드라는 말도 떠돌고 있으며 너무 많은 AS 사례 때문인지 기사가 해당 처리를 무상으로 할 경우 패널티를 받는다는 말도 있어서 확인한 결과 사실이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이 제품의 메인보드를 187,000원에 교환을 한 후에도 근본적인 약한 설계로 동일한 파손이 일어나는 사례도 많다고 하여 인터넷에 공동대응 하자는 카페모임들도 적지 아니 곳곳에 있습니다.

회사가 처음 설계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있지만 인터넷에 너무나 많은 동일한 사례가 많습니다. 고가의 메인보드에 대한 수 많은 하자 처리에서 오는 손해를 감수하지 않으려는 것이 너무 들어나는 제품의 사례라고 보여집니다.

만일 이 제품을 무상수리기간임에도 제가 187,000원에 수리를 하였다 하더라도 지금같은 제품의 신용도로는 계속 동일한 파손의 2차 3차 피해가 우려 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80여만원의 고가의 제품임에도 타사에 비하여 너무나 형편없는 서비스 마인드와 그 이전에 제품 내구성의 하자를 용납 할 수 없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상담 요청하며 계속해서 해결 해 주지 않는다면 SKY 베가레이서 제품의 불매운동이라도 해서 제품과 AS에 대한 피해를 근본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고객의 정보확인시 01052941285번호 함정민 사용자의 성함으로 서비스 이력조회시 방문/점검 이력이 확인되고 있지 않습니다. 단말기 재 확인하여 연락주시기 바란다고 왔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467 통신 비버웍스연구소

처리중

고객기만
박정근 2026-03-19
1495466 기타 구굴페이먼트코리아 고주화 2026-03-19
1495465 유통 쿠팡 우경희 2026-03-19
1495464 기타 이오빠 이민아 2026-03-19
1495463 생활용품 웰퍼니처 김지원 2026-03-19
1495462 생활가전 라피타 윤태훈 2026-03-19
1495461 생활가전 꿈비 장다빈 2026-03-19
1495460 유통 토스 윤여곤 2026-03-19
1495459 기타 자바펜 박유진 2026-03-19
1495458 유통 광동제약 안윤진 2026-03-19
1495457 기타 자바펜 박유진 2026-03-19
1495456 식음료 쿠팡(남도 어죽)

처리중

주문 취소
양영진 2026-03-19
1495455 유통 쿠팡 양재우 2026-03-19
1495454 항공·여행 한진관광 박민경 2026-03-19
1495450 기타 easyseler 홍은미 2026-03-19
1495448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정운 2026-03-19
1495447 자동차 밧데리아울렛 이기환 2026-03-19
1495446 서비스 NC소프트 이준호 2026-03-19
14954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444 생활용품 해윰화장품 변학숙 2026-03-19
1495443 항공·여행 쿠팡 박미라 2026-03-19
1495442 서비스 UPS 코리아 박정의 2026-03-19
1495439 기타 (주)세안뱅크송내본부 박시안 2026-03-19
1495436 식음료 위트박스 코리아 정세진 2026-03-19
1495434 생활용품 REDILL

처리중

거짓 광고
백운삼 2026-03-19
1495433 항공·여행 아고다 허윤정 2026-03-19
1495432 휴대전화 애플 박예본 2026-03-19
1495431 휴대전화 애플 박예본 2026-03-19
1495430 기타 진성안전 천세욱 2026-03-19
1495429 기타 디어 쇼퍼 심은우 2026-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