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쇼핑몰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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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산물쇼핑몰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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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성심
  • 조회수 : 429회
  • 작성일 : 12-06-01 21: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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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이라는 시간동안 인터넷쇼핑몰이 한 사람을 가지고 논것같고 사기당한것같아 분해서 고발하고싶은데
어디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4월 7일 고구마를 먹기위해 고민하다 울엄마라는 농산물쇼핑몰이라는곳을 인테넷을 통해 알게되어
고구마 10키로를 택배비 3천원을 포함하여 71,000원을 주고주문하였습니다. 보통 돈이 입금되면 요즘은 늦어도 2~3일후면 배송중이라는 정보가 뜨지요
더군다나 식품은 유통기한이 생명 아닙니까?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언제 배송되는지~ 답이 없더군요...
그러다 1주일이 넘어서고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더니 제고가 없어서 들어오는대로 바로 보내준다고하더군요
믿고 기다리길 2주 3주.... 더기다려야하는게 맞을까요?
연락도 없는 그 사이트 더이상 믿음이 안가더군요. 전화로 취소요청을 하니 무통장입금이라 계좌를 남기라더군요
1:1 게시판에 계좌와 금액등을 남겼습니다.  답변도 연락도 또 없더군요.
그런데 그게 4월 말입니다. 그러고 2주가 지나도 환불이 되지 않더군요...
저희가 너무 착했나 봅니다.
일때문에 바빠 미처 신경쓸 정신도 시간도 없었던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생각날때마다 신경쓰이고 찜찜함이 계속 남아있지요~
5월중순을 향해가고있던 날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누군지 어떻게된일인지 물어도 알아도 보지않고 환불이 아직 안됐다는 말만으로
실시간계좌이체는 취소되고 환불되는데까지 일주일에서 열흘이 걸리니 기다리라고만 하더군요...
(아! 이건 제 남자친구의 이야기입니다. 너무 바빠 신경쓰기 힘들어 제가 고객센터와 연락을 했지요.)
그러고나서 위의 내용과 같은 더 자세한 사실들을 알게되었고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죄송하다하고는 제 연락처를 물어보고는 알아보고 연락준다더군요.
연락.. 왔습니다. 남자친구가 환불받을 계좌번호 한개를 빼먹고 기재했더군요~ 물론 우리가 계좌번호를 잘못
알려 주었으니.. 라고 맘좋게 넘어가주려고 했습니다.
솔직히 고객센터가 왜있으며 게시판이 왜 있는겁니까? 계좌번호가 잘못 됐으면 적어도 게시판에 답글로라도 잘못됐다고 남겨줬어야하며 문자며 전화며 연락을 그쪽에서 취해야하는게 정상아닙니까?
변심으로 인해 취소하고 환불요청한거 아니지않습니까~ 물량이 없으면 바로바로 연락을 줘서 최대한 빨리 구해서 보내주던가 구하지 못하면 없다고 빨리 연락을 취해 주어야지요~!! 또~! 물량이 없으면 사이트에 품절이라는 문구라도 명시를 했어야지요~! 저도 처음엔 제가 직접신청한게 아니어서 한다리건너 바로 참견하진 않았는데
이 쇼핑몰 소비자를 너무 물로보고 우습게 여기는것 같아 너무 화가납니다.
자~! 5월15일날 다시 바로된 계좌를 게시판에 남겼습니다. 다행히도 담날 드디어 문자가 왔더군요~
계좌 등록이 됐다구요~ 그러고 일주일뒤 확인을 해보았으나 여전히 환불금이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이젠 짜증이 치밀러 올라왔지요~ 왜 입금이 안됐냐고 고객센터에 문의했습니다.
회삿돈이라 결재하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보통 토,일 껴서 일주일 걸리니 담주 그러니 통화중인 당일수요일~내일인목요일까지는 환불이 될거랍니다. 자꾸 신경쓰고 한달이 넘다보니 너무 싫다고 했지요~그러고 그 말을 믿고
돈이 입금되면 오래걸렸지만 그냥 넘어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5월 23일 지금은 9일이나 더 지난 6월 1일입니다!
저희는 지금 농락당하고 사기를 당한것이라고밖에는 안보입니다.
인터넷으로 쇼핑하는게 한두번도 아니고 무통장입금은 그쪽에서 당일날도 바로 입금가능하단걸 아는데
어제 통화까지만도 똑같은 이유를 변명이라고 하면서 오늘까지 입금꼭~!해주겠다고하더니
마지막까지 믿은 우리를 바보로 만들며 입금을 하지 않고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단순한 사과로는 화가 풀릴것 같지도 않습니다. 두달간 신경쓰며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주며 우리에게 피해를 입혔는데 이 분통함을 어찌해야하나요? 경찰에 신고해버릴까하다가 우선 이곳에 하소연해봅니다.
이 쇼핑몰 연락처라고는 1544-5238 고객센터 단 한군데뿐이고요~
이젠 환불도 환불이지만 맘약한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곳의 처벌을 바랍니다.
이럴땐 정말 답답함을 풀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물건구매일이 나와있는 화면을 함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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