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자동차(BMW)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입자동차(BMW)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욱
  • 조회수 : 749회
  • 작성일 : 12-03-16 18:05:15

본문

안녕하십니까?
제가 구입한 자동차에 대해 말씀드릴게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작년 7월(2011.07)에 BMW 한독모터스에서 520d차량을 구입을 하였습니다.
잘타고 있다가 올해 1월 중순정도에 차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첨에는 차가 디젤이라 그런가 하고 넘어갔었는데 계속 이상한 소리가 들려 서초AS에 예약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한독서초지점AS에서는 원인을 모르겠다며 BMW코리아에 문의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 연락이 왔습니다. BMW코리아에서 원인분석을 원한다고 입고를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없는 시간에 다시 입고를 하였는데 연락이 온건 원인을 모르니 독일 본사에 문의를 하겠다고 문제자료를 만들어 보낸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2주후 연락이 온게 아직 조사중이다 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계속 항의를 하자 서초AS에서는 한독 고객지원팀으로 이관을 했다고 그리로 연락을하라하여 연락을 했는데 의심되는 부분의 부품을 교환을 해보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중요한건 차량문제의 원인을 모르면서 저한테는 계속 차를 몰고다니라고 하여 전 계속 불안하다 빨리 해결을 해달라 요청을 하였습니다. 다시 연락이 온건 그렇게 수리를 해도 개선이 어렵다며 만나서 애기를 하자고 하여 이번주 월요일(2012.03.12)에 고객지원팀 부장과 미팅을 하였습니다. 그부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엔진을 교환을 해주겠다하여 저도 찜찜하지만 엔지교환을 약속을 받고 다음주 수요일에 대차를 준비할테니 그때 입고를 하자고 하여 미팅을 끝나고 돌아왔습니다. 담주 수요일이 되어 연락을 하였더니 현재 엔진교환 품의 중이라며 아직 결재가 나지않아 금요일(16일)에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금요일에 연락이 없어 연락을 하였더니 오후에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오후에 연락이 와서 코오롱모터스에서 비슷한 소음을 조치를 한게 있다고 아직 소음이 안난다고 현재 독일에 문의 중이라고 엔진교환을 번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진에 문제가 있는것을 인정을 하여 엔진교환을 해준다고 하다가 코오롱에서 이런 일이 있다고 일단 독일쪽에 연락이 오면 진행해보겠다고 합니다. 벌써 2달 가까이를 전 원인을 모르는 차량을 타고 다니고 있으며 끝까지 약속을 번벅을 하고있는 상태입니다.
한독모터스에서는 엔진에서 소리가 나고있는 상황에서 운행에는 문제가 없지 않냐 이러며 10일을 기다려 달라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진교환애기가 나왔다가 다시 이렇게 뒷말을 하는것도 이해가 되질않고 원인을 모르는 이상엔진차량을 아무렇지 않은듯 몰고다리라고 하는것또한 소비자 안전을 방관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주변사람들이 BMW사람들하고 애기를 할때는 서면으로 기록을 하고 싸인을 받으라고 할정도로 뒷말이 많다고 합니다. 엔진 교환을 해준다고 본인이 책임지고 교환을 해주겠다고 해놓구선 지금와선 엔진교환은 절차중에 하나였다고 번복을 하고있습니다.
힘없는 소비자를 우롱하고있는 실태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에서 나는 이상한 잡음으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와 관련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229 생활용품 안목플러스 구름 2026-02-26
14902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6
1490225 유통 쿠팡

처리중

명품감귤
조상용 2026-02-26
1490202 식음료 (사)해남고구마생산자협회 정창업 2026-02-26
1490199 유통 TIME SAMO 위종순 2026-02-26
1490197 생활용품 안다르 이원균 2026-02-26
1490181 통신 KT 황은미 2026-02-26
1490180 생활용품 코오롱 이선중 2026-02-26
1490179 기타 솔티스 임택규 2026-02-26
1490168 유통 돌쇠농산물 노현수 2026-02-26
1490165 자동차 BMW 중고자동차 판매상사(버디카, 마스터카 ) 김형삼 2026-02-26
1490162 유통 니즈테크 최정아 2026-02-26
1490160 기타 서울고속터미널스타벅스매장 박진영 2026-02-26
1490154 기타 서울고속버스 스타벅스매장 박진영 2026-02-26
1490153 금융 라이나생명 이상윤 2026-02-26
1490152 기타 스타버스서울고속터미널점 박진영 2026-02-26
1490151 유통 유튜브라방 드림이네찐언니 오희정 2026-02-26
1490150 생활용품 나인그랩 김나영 2026-02-26
1490140 생활가전 현대랜탈케어 김풍근 2026-02-26
1490139 금융 유어라이프 고희경 2026-02-26
1490138 생활가전 타프헤어무선고데기 김은정 2026-02-26
1490137 통신 스카이 라이프 안철용 2026-02-26
1490136 유통 주식회사 성철

처리중

속임판매
지효수 2026-02-26
1490135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현정 2026-02-26
1490134 생활용품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박동순 2026-02-26
1490133 유통 제이마켓

처리중

기계불량
한소나 2026-02-26
1490132 생활용품 왓위웨어 김선필 2026-02-26
1490131 생활가전 현대렌탈서비스 (유버스) 공일향 2026-02-26
1490126 통신 모빙알뜰폰 이금재 2026-02-26
1490121 기타 당근 배인숙 2026-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