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사#귀금속#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오창공업사 ] 공업사#귀금속#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
  • 조회수 : 884회
  • 작성일 : 26-03-05 17:23:09

본문

직원이 “종이컵에 싸서 글러브박스에 넣어놨다” 문자까지… 그런데 수리 후 사라진 귀금속]

안녕하세요. 억울한 일을 겪어 제보드립니다.

2026년 1월 19일 오전 10시경, 사고 차량을 충북 오창 소재 1급 오창호수모터스에 입고했습니다.

같은 날 오전 11시경 차량 안에 귀금속(브랜드 반지 1점, 순금 반지 1점 - 약320만원)을 두고 내린 사실을 인지하고 즉시 정비소 대표에게 연락했습니다.

이후 직원이 직접 연락을 해왔고, 차량 안에서 귀금속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직원은 문자로 아래와 같이 보냈습니다.

* “보조석 차량등록증 넣는곳에 넣어놨습니다”
* “글로브박스 안쪽이요”
* “반지만 넣기가 뭐해서 종이컵에 휴지로 싸서 넣어놨습니다”

즉, 정비소 측 직원이 물건 존재를 확인하고,
구체적인 보관 장소와 방법까지 명시한 상황입니다.

저는 이를 믿고 안심했습니다.

하지만 1월 26일 차량 수리가 완료되어 대표가 제 직장 지하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해두고 키만 전달했습니다.

퇴근 후 집 주차장에서 글러브박스를 확인했지만,
직원이 넣어두었다는 귀금속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즉시 연락했지만,

* “CCTV를 돌려보겠다”
* “난처하다”
  라는 말만 반복할 뿐, 명확한 책임 인정이나 배상 의사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왜 차량에 귀금속을 두고 내렸느냐”며
제 과실을 언급했습니다.

직원이 보관 사실을 문자로까지 남긴 상황에서,
수리 완료 후 물건이 사라졌다면
그 책임은 어디까지 소비자가 감수해야 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저는 단지 제가 맡긴 차량에서 확인된 제 물건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103 식음료 (주)포라 강경찰 2026-04-06
1500102 기타 CU 박현식 2026-04-06
1500098 유통 쿠팡 김남현 2026-04-06
1500087 유통 쇼핑엔티 김영두 2026-04-06
1500070 유통 쿠팡 송두호 2026-04-06
1500065 유통 쿠팡 송두호 2026-04-06
1500058 서비스 마스터에듀 원정선 2026-04-06
1500056 유통 쿠팡 고은석 2026-04-06
150004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지영 2026-04-06
1500045 기타 사단 법인 동물 보호 구조 단체 둥지 이하은 2026-04-06
1500043 유통 에이블리 입점_조이조이 석민주 2026-04-06
1500036 유통 현대홈쇼핑 김가경 2026-04-06
1500037 기타 엔 아틀리에 포항점 이소정 2026-04-06
1500032 금융 보람상조 이은지 2026-04-06
150003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미선 2026-04-06
15000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애영 2026-04-06
15000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026 유통 현대홈쇼핑 유돋열 2026-04-06
1500024 항공·여행 파라타 항공 김남형 2026-04-06
1500023 통신 이즐충전소 이나리 2026-04-06
1500019 기타 루미가넷 네일샵 최정희 2026-04-06
1500017 자동차 르노코리아 황문태 2026-04-06
1500016 식음료 엘로우카페앤슬라임 이미경 2026-04-06
150000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미선 2026-04-06
1500005 통신 LGU+ 이미선 2026-04-06
1500003 기타 중고나라 이종원 2026-04-06
1499999 기타 주식회사 잉크메이드 윤정현 2026-04-06
1499998 생활용품 모드모드샵 김은정 2026-04-06
1499995 금융 T머니 김진숙 2026-04-06
1499994 통신 LGU+ 박정미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