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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전자 ] 소비자를 들었다 놨다 하는 엘지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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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현선
  • 조회수 : 497회
  • 작성일 : 13-10-04 22: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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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입주한 아파트 가스렌지 헤드덮개(점화장치덮개)닦아도 닦이지 않고 얼룩만 심해지고 상판은 이해할수 없는 얼룩으로 인해 a/s를 신청햇답니다.
저희 아파트 카페에 무상 서비스를 받았다는 글이 올라와 10월 2일 a/s를 신청햇는데 유상 서비스라 하네요 동일한 현상으로 a/s를 신청햇는데 누구는 무상이고 누구는 유상이라 하면 납득이 갈까요?
2일 오전까지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았다고 하는데 ...
상판 얼룩은  스테인레스라 녹이 쓸지 않으며 사용자 부주의라고 하는데 이런!!
자동차처럼 큰 액수는 리콜처리 해주면서 ...
처음 몇집이 a/s를 신청했을때 아무말 없이 처리해 준걸 보면 불량이라는걸 시인 한것이나 같은데 ...
똑같은 현상으로 a/s 신청자가 늘어나니 이제와 이벤트였다고 하네요.
그리고 엘지전자 고객서비스 상담원들도 처음엔 제 각각 말이 달랐고 이제 일이 커지자 본사 방침이라고 하는데 재수 있는 사람은 무상서비스를 받고 몇시간 차이로 서비스를 받는 사람은 돈을 내야 한다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런경우 AS 비용에 대한 금액을 환불 받을 수 있는건가요. 또한 상판얼룩진 것은  교체를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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