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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 양심없는 태도와 불량한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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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서연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26-02-20 0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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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한눈 팔다가 플라스틱 가드레일을 박아서 차 수리를 회사 근처 가양쪽으로 맡기려고 했는데 가양서비스센터는 수리 가능한 엔지니어가 딱 한명밖에 안계시다고 다른곳으로 가셔야한다고 하셔서 집 근처인 광명 이화카독크로 재견인 해서 갔고, 처음에 450정도 견적 말씀하셔서 저는 100~300이정도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비싸다고 문의드렸더니 그럼 다른곳 가서 수리 하셔도 된다고 하셨고, 또 견인 하기도 귀찮고 해서 그냥 수리를 맡겼습니다.  일주일정도 후에 차를 받아왔고 총 들어간 비용이 535만원 정도였습니다. 다음날 바로 지능형 공기유동제어기를 점검하십시오 라는 경고 등이 떠서 전화로 문의했더니 그 부품은 저렴한 부품이 아니라서 본인들이 점검시에는 경고등이 뜨지 않았고 그래서 말없이 교체할 수가 없었다며 재방문하라고 하더라고요? 평일 오후 4시이전까지요. 아니..수리도 보증기간이 있는건데 수리가 완벽히 안된건데 오후 4시까지 어떻게 가냐니까 다른사람들은 그럼 다 회사 안다니냐며 저한테 다시 되묻더라고요? 제가 지금 보험관리부장님? 의견을 물은게 아니라고 말했더니 또 혼자 다른말 하시던데...그리고 몇일 후에 회사 근처에 기아오토큐 방문했더니 제가 수리내역서 보여드리고 이렇게나 부품을 많이 교체했는데 왜  경고등이 뜨냐했더니...확실한건 본넷하단부를 뜯어봐야알겠지만 육안으로 봤을때 교체된 제품이 제대로 안꼽혀 있고 날개도 제각각 이상한 방향으로 대충 꽂혀있다고하시더라고요? 아래에 꼽는 핀도 반이상이 헐겁거나 제대로 꽂혀있지 않아서 다시 다 꽂아주셨구요.. 문제가 있을거라고 감지된 화면을 사진찍어서 저한테 평일4시까지 오라고한 보험관리부장?그분한테 사진보냈고 확인하셨냐니까 확인했다면서 언제 올수 있냐고하더라고요? 돈을 530넘게 받아놓고 그렇게 허술하기 짝이없이 고쳐놨으면 최소한 죄송하게 됐다는 사과가 먼저아닐까요? 그래서 제가 전 저녁밖에 시간안되고 출퇴근하기도 힘들어서 차없이는 안되니 대차를 해달라 했더니 대차는 안된대요. 왜안되냐니까 처음 차 수리때는 대차 얘기 없으셨잖아요?라고 하는데 ㅋㅋㅋㅋ진짜 헛웃음나오는.. 아니 처음에 차 맡겼을때는 100프로 제 과실이였고 지금은 돈을 들여서 수리해서 받자마자 경고등이 뜨면 그쪽에서 해결해 줘야하는거고 그 기간동안 대차를 해주는건 당연한거 아니냐니까 과실이런 문제가 아니라 업무의 연장으로 봐야한다네요ㅋㅋㅋㅋ망언집 내셔도 될것같아요 그 관리부장할아버진지 아저씨 ㅋㅋ아니 535만원 받고 차 그지 같이 고쳐놓고 핀이런것도 다 엄망으로 해놓고 한다는 말이 업무의 연장이라니 ㅋㅋ와 진짜 다시 생각해도 재밌네요.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고객님 왜 공격적이시죠? 아니 여보세요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540들여서 수리 맡겼는데 그지같이 고쳐진 사실을 알면 선생님 죄송한데 540이나 들였는데 차를 이렇게 거지같이 고치시면 어떡하십니까?라고 말하실건가요? 아무튼 그후에 통화끊고 보험사에 지급정지 해달라 하니까 바로 다시 보험관리부장 전화와서 처음으로 말하는거면서 대뜸 "고객님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라네요 ㅋㅋㅋ이건 무슨 사이코패스신지.....아무튼 저와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지 않길 바라며 이글을 남기고 지금생각해보면 교체할 필요도없는 부품까지 본인들이 멋대로 갈아끼워놓고 돈 배로 받아간거 같습니다. 기분같아선 원상복귀시켜놓고 나는 한푼도 못주겠다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그렇게는 안된다니 기분이 정말 더럽네요. 회사 근처가서 엉망으로 갈아끼워놓은 부품이랑 이런거 교체하는 비용 35만원정도 밖에 안나왔구요. 그 교체해준 센터에다가 본인들 자금을 맘대로 뺼수없다면서 그러게 왜 교체해줬냐고 했다네요 ㅋㅋㅋ이제 하안동 이화카독크 절대 안가고 간다는사람있으면 쫓아다니면서 말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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