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1 안경원 용인신봉점 ]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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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정우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26-02-19 13: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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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11월 19일이 결혼 기념일 입니다.
제 아내는 오랜세월 안경을 끼고 있습니다. 기존 다초첨 안경이 불편하다고 여러번 이야기를 해서 결혼 29주년 기념 선물로 안경을 해 주기로 하고 11월 17일날 용인시 수지구에 있는 1001 안경원 용인 신봉점을 갔습니다.
올해 1월초 천안으로 이사 왔으며 당시에는 용인시 수지구에 살고 있었습니다.
시력등 검사를 하고 중저가 다초점안경 1개와 선그라스 2개를 맞추었습니다.
결혼기념일 선물이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호야렌즈 좋은것이 있다고 추천을 했습니다.
가격이 얼마냐고 하니까 200만원 이라고 하며 본사할인쿠폰 90만원이 있다고 110만원에 해 준다고
너무 비싸 당황스러웠지만 아내앞이라 내색하기도 그렇고 눈이 소중한데 무지 좋은거라고 아내가 좋아할꺼라고 하니까
큰 마음먹고 3개월 할부로 200만원을 지불하고 다초점안경 1개와 도수 들어간 썬그라스 2개를 구입 했습니다.
1주일뒤 안경이 되었다고 연락이 와서 아내와 함께 갔습니다.
썬그라스 2개는 편하다고 하는데 일반안경은 걷기가 불편하다고 했습니다.
안경점 사장님이 1주일간 써보라고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쓰는동안 아내가 두통을 일으키고 토하는 증세가 있어서
안경점을 다시 찾아갔습니다.
다시 시력등 검사후 도수를 낮추겠다고 1주일뒤 오라고 해서 다시 찾아 갔습니다.
아내가
안경을 썼는데 어지럽고 걷기가 불편하다고 했는데 1주일 또 써보라고해서 그렇게 했고 그 기간
아내가 두통과 어저럼증으로 타이레놀을 매일 먹었습니다.
1주일뒤 다시 찾아가 무언가 잘못된것 같다고 예전 안경을 들고 가서 똑같이 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너무 힘들다고 했습니다.
안경점 사장님이 불편하게 대해서 필요도 없는 남편인 저의 선그라스를 1개 추가로 구매 했습니다. 제 생일이 1월 11일 이라 아내가 생일선물로 사 주었습니다.
자꾸 가는것이 불편하고 눈치보이고 해서 구매를 한 것 입니다.
이번에는 잘좀 해 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천안으로 이사를 가야해
전안 이사갈 집 으로 택배로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안경점 사장님이 안경테를 바꿔보자고 해 추가로 18만원을 지불 했습니다.
총 지불액이 약 240만원 입니다.(안경 1, 썬그라스 3개, 안경테 바꿈)
약 2주뒤 천안 집으로 안경이 배달 왔으며 아내가 안경을 썼는데
이번에는 다리가 짧게 보이고 보도블럭이 올라오는것 처럼 보여 발을 헛딧고 걷지를 못하는 상황 이었습니다.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전에 썼던거랑
똑같이 해 달라고 했는데도 잘못된 것 입니다.
조금의 신뢰도 가지 않고 결혼기념일 선물이 악몽이 되었습니다.
바로 전화해 컴플레인 하니까 본인도 손해를 보고 있다고 적반하장으로 대했습니다.
아내와 다시 방문을 하라고 했습니다.
아내는 진저리 난다고 모든것 다 환불해 달라고 했는데
제가 설득을 해 지난주 목요일날 아내와 함께 천안집에서 용인 수지구 안경점을 찾아갔습니다.
도착시간은 정오 12시 였습니다.
안경점 불이 꺼져있고 문이 닫혀 있었으며 휴대폰 안내도, 왜 닫았는지 안내도 붙어 있지 않았습니다.
안경점으로 계속 전화하며 그 추운날 2시간 30분을 가게 앞에서 벌벌 떨면서 기다리다 천안으로 돌아 왔습니다.
너무 화가 났습니다.
잘못된 고객서비스 방식
이성을 잃기 직전까지 갔을 정도로
그날 오후 5시경 1001 안경 본사 최성현 차장님(070 8672 7842)앞 전화 연결을 해 30분 넘게 자초지종 설명을 드리고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썬그라스 3개는 문제 없으니까 쓰겠다고 했고 일반안경과 테두리 변경 비용 130만원만 반품 및 환불을 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설 명절이 지나고 오늘 아침 본사 최성현 차장님앞 전화를 드렸는데
본사에서 가맹점앞 환불을 강제할 수 없다고 가맹점과 직접 소통을 해야한다고 회신을 받았습니다.
최성현 차장님앞 말씀을 드렸습니다.
1001 본사, 호야본사, 대통령실, 소비자고발센터, SNS 등 할 수 있는 모든방법을 동원해 공론화 해서 억울함을 풀을 것 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1001 안경점 용인 수지 신봉점
전화통화 하기 싫었지만 전화를 했는데 뻔뻔함에 이제까지 참아왔던 분노가 폭발해 쌍욕을 퍼붓고 소리를 지르다 전화를 끊었습니다.
결혼기념일 선물이 악몽이 되었고 3개월의 시간을 허비했으며
제 아내와 저는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제 아내는 다시 예전의 안경을 끼고 있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정의가 살아 있다면 도와 주십시요.
남편 유정우 010 3731 8271
1001 안경점 용인 수지구 신봉점
0312634003
1001 안경 본사 최성현 차장님
070 8672 7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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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구입일로부터 1개월 이내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수리를 요하는 피해 발생 시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요구가 가능합니다. 최초 검안한 검안서와 다른 안경점에서 검안한 검안서 첨부되면 구입가 환급요구가 가능합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