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TV 동축케이블 파손을 고스라니 고객의 과실로 돌리는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TV 동축케이블 파손을 고스라니 고객의 과실로 돌리는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희
  • 조회수 : 586회
  • 작성일 : 12-08-30 11:50:07

본문

모델명 : 32LM5800
제조년월 : 2012. 05
구입일자 : 2012년 6월
사용기간 : 3개월

제품에 이상이 생긴 날은 2012.08.27일 오후 때 입니다.
어느날 처럼 안방에서 드라마를 시청하고 있었던 저희 가족은 갑자기 티비 가 끈기고 정지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아들(작성자)인 제가 뒤에 있는 동축 케이블이 잘못 되었나 싶어 티비  윗 부분을 [그림1] 과 같이 잡고 동축테이블을 [그림2] 와 같이 만졌습니다. 막 돌리거난 잡아 당기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케이블과 티비를 연결해주는 연결부분 [그림3] 이 힘 없이 뚝 떨어졌습니다. 순간 당황스러웠고 너무 쉽게 빠져 처음엔 티비에 달려있는게 아니라 케이블에 원래 달려있는 부분 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알고보니 티비에 연결되어 있는 부분 이었습니다. 다시 연결 시키기엔 제가 하기엔 전문적인 부분 이었습니다.
그래서 2012.08.28 A/S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2.08.29 오후 5~6시경 A/S 기사 (평택서비스센터 엔지니어 박만수) 분이 방문하였습니다. 문제가 생긴 티비를 살펴보시더니 동축케이블 선이 생각보다 짧았다고 합니다. 저희는 처음 티비를 구입하고 LG 기사님이 설치해주신 그대로 보고 있었고 케이블이 짧다 바꿔야 된다 라는 말도 일체 못들었습니다. 그냥 불편함 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하시는 말이 이 동축케이블 단자를 바꾸려면 기판을 전체 바꿔야 하기 때문에 수리비 16만원이 든다는 합니다. 그리고 무상보증기간(구입한지 3개월) 이지만 이런 상황은 규정상 고객 과실로 돌아가기 때문에 유상수리로 돌릴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결국 A/S 기사분은 수리없이 그냥 가셨고 저는 1544-7777 LG전자서비스접수 센터부터 시작해서 평택서비스센터장 김대호 씨 까지 다시 전화를 걸어 상황을 다시 설명하자 고객과실로 인한 파손으로 돌릴뿐 이었습니다. 정말 억울한 경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정상적인 사용하에 고장이 나면 무상수리보증기간에는 수리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희 가족이 정상적인 사용을 안한것도 아니고 기사분이 설치해주시고 그냥 있는 그대로 보고 있다가 티비가 잘안나오는 것 같아 동축케이블을 살펴본 것 뿐이었습니다.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이런 공정과정에서 하자있는 제품을 고객과실로 돌린다는 것에 대해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불량제품을 줘 놓고 고객이 살짝 만지기만을 기다리다 수리비 챙기는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오래전 옛 금성때부터 LG 티비를 구입하고 봐 왔는데 정말 이번일 때문에 다시는 사고 싶지 않는 브랜드가 된 것 같습니다. LG전자는 신속한 조치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250 유통 G마켓 이희진 2026-03-16
1494249 생활용품 로즈힌 rosehin 김지율 2026-03-16
1494248 식음료 더치 앤 빈 커피 움산송정점 고원경 2026-03-16
1494247 유통 쿠팡 신해님 2026-03-16
1494246 항공·여행 에어서울

처리중

비행
김소연 2026-03-16
1494245 통신 이즐 진정현 2026-03-16
1494244 생활용품 슈퍼포우 성영석 2026-03-16
14942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6
1494241 기타 마천농협NH 미스터박 2026-03-16
1494240 유통 유튜브채널 쇼핑카트쇼카 김혜진 2026-03-16
1494224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밥솥 냄새
김진아 2026-03-16
1494215 항공·여행 J.BROWN HOTEL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이상연 2026-03-16
1494213 식음료 킨식자재마트 안양점 오정인 2026-03-16
1494212 생활가전 대웅약탕기 이경자 2026-03-15
1494211 유통 나인그랩 권가영 2026-03-15
1494210 서비스 슈퍼셀(Supercell) 김민경 2026-03-15
1494209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5
1494208 기타 피부과 송지연 2026-03-15
1494207 자동차 우리금융 고경원 2026-03-15
1494205 생활용품 Redeel 권재영 2026-03-15
1494204 생활가전 매직세프 (주)엘엔티테크 김용진 2026-03-15
1494203 생활용품 Redeel 권재영 2026-03-15
1494198 통신 KT 송설아 2026-03-15
14941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5
1494195 식음료 파리바게뜨 고관석 2026-03-15
1494194 기타 붕붕노터치브러시 자동세차 셀프세차 한지혜 2026-03-15
1494190 서비스 플러스에듀쎈 김은화 2026-03-15
1494188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김정협 2026-03-15
1494177 휴대전화 AU 커뮤니케이션 안주영 2026-03-15
1494176 기타 에디션마켓 서준우 2026-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