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신발을 너무 위험하게 만들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테토테 ] 유아 신발을 너무 위험하게 만들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연
  • 조회수 : 643회
  • 작성일 : 26-03-26 12:34:06

본문

송도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안에 abcㅡ마트에서 5살짜리 구두를 (브랜드명; 토테토테)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하고 나와 아이가 너무 신고 싶다하여 신고 약 30분을 돌아 다녔는데 그 사이 한 5번 넘게 넘어진거 같아요. 너무 위험하게 넘어지길래 신발을 확인 하여 보니 신발 밑창이 너무 미끄럽게 제작되었더군요. 어른들이야 인지하고 힘있게 조심스럽게 걷는 다지만 고작 5살짜리 활동량이 많은 아이에게 그걸 인지 시키기란 어렵습니다. 제가 알기롣 더 어린아이들도 이 신발 신을 수 있는데, 지금 막 걸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이 신발을 신으면 정말 위험할 것입니다. 저는 해당 브랜드에 이런 사실을 바탕으로 a/s 를 접수 하였으나( 밑창 미끄럼방지패드 보완) 불가판정을 받았고, 업체측에서 얘기한바로는 원래 이 신발이 미끄럽게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 어떤 언지도 없었습니다. 만약 그런 사실을 알았다면 구매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어린이 신발은 특히 걷고 뛰는데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신게 제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해주시어 브랜드사에 꼭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발의 설계 및 제조상의 하자로 인해 통증이 생길수있으므로 해당 신발에 대한 품질심의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품질상의 하자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기관의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치료비에대한 직접 보상을 요구하실수있습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202 기타 오야밸리카페 백설영 2026-04-17
15032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199 유통 asome 강세미 2026-04-17
1503197 자동차 한국지엠 허윤영 2026-04-17
1503196 통신 LGU+ 박채은 2026-04-17
1503195 생활가전 피캄 김수연 2026-04-17
1503193 통신 데이터유니버스 온혜숙 2026-04-17
1503191 생활용품 네일업체 오호라 이주현 2026-04-17
150319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상일 2026-04-17
1503189 통신 SK텔레콤 김상일 2026-04-17
1503187 기타 물노리베이비 벨라시타점 유승희 2026-04-17
1503186 기타 쿠팡 김소현 2026-04-17
1503182 통신 WW IQ TEST 남지정 2026-04-17
1503177 식음료 주식회사 율현(나리타 이자카야 오남점) 이종주 2026-04-17
1503135 기타 멀티이사 신정한 2026-04-17
1503126 휴대전화 애플 이동민 2026-04-17
1503098 식음료 플랫폼더블유 김진형 2026-04-17
1503094 기타 바디앤솔 필라테스 이은영 2026-04-16
1503085 생활가전 까시미아 권민호 2026-04-16
1503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3062 유통 쿠팡 조수진 2026-04-16
1503059 유통 로또

처리중

보증금
강동수 2026-04-16
1503056 식음료 쿠팡(템포크) 최성근 2026-04-16
1503051 통신 KT 조병진 2026-04-16
1503050 항공·여행 여기어때 한철남 2026-04-16
1503049 기타 웹사이트 제작 사기 김민우 2026-04-16
1503048 기타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 입장담당 여직원. 박진용 2026-04-16
1503047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46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45 통신 KT 김호성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