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사#귀금속#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오창공업사 ] 공업사#귀금속#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
  • 조회수 : 970회
  • 작성일 : 26-03-05 17:23:09

본문

직원이 “종이컵에 싸서 글러브박스에 넣어놨다” 문자까지… 그런데 수리 후 사라진 귀금속]

안녕하세요. 억울한 일을 겪어 제보드립니다.

2026년 1월 19일 오전 10시경, 사고 차량을 충북 오창 소재 1급 오창호수모터스에 입고했습니다.

같은 날 오전 11시경 차량 안에 귀금속(브랜드 반지 1점, 순금 반지 1점 - 약320만원)을 두고 내린 사실을 인지하고 즉시 정비소 대표에게 연락했습니다.

이후 직원이 직접 연락을 해왔고, 차량 안에서 귀금속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직원은 문자로 아래와 같이 보냈습니다.

* “보조석 차량등록증 넣는곳에 넣어놨습니다”
* “글로브박스 안쪽이요”
* “반지만 넣기가 뭐해서 종이컵에 휴지로 싸서 넣어놨습니다”

즉, 정비소 측 직원이 물건 존재를 확인하고,
구체적인 보관 장소와 방법까지 명시한 상황입니다.

저는 이를 믿고 안심했습니다.

하지만 1월 26일 차량 수리가 완료되어 대표가 제 직장 지하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해두고 키만 전달했습니다.

퇴근 후 집 주차장에서 글러브박스를 확인했지만,
직원이 넣어두었다는 귀금속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즉시 연락했지만,

* “CCTV를 돌려보겠다”
* “난처하다”
  라는 말만 반복할 뿐, 명확한 책임 인정이나 배상 의사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왜 차량에 귀금속을 두고 내렸느냐”며
제 과실을 언급했습니다.

직원이 보관 사실을 문자로까지 남긴 상황에서,
수리 완료 후 물건이 사라졌다면
그 책임은 어디까지 소비자가 감수해야 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저는 단지 제가 맡긴 차량에서 확인된 제 물건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164 생활용품 Well247 김미주 2026-04-14
1502156 생활용품 씨드비 물염색약

처리중

두피 발진
남임순 2026-04-14
1502073 기타 이쁘다헤어 이효경 2026-04-14
1502069 유통 M.MALL 현대카드포인트몰 김용선 2026-04-14
1502068 유통 덕구연합톡톡 김영애 2026-04-14
1502067 생활용품 네이버페이 비빈펫스토어 김진아 2026-04-14
1502066 기타 모드온 유한회사 박진택 2026-04-14
15020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4
1502064 생활가전 LG전자세탁기 이용배 2026-04-13
1502063 생활용품 난닝구 정연경 2026-04-13
1502062 휴대전화 KT통신 송병하 2026-04-13
1502061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 로드나인 박성일 2026-04-13
1502060 유통 에스디엘에이치

처리중

제품 환불
백은희 2026-04-13
1502059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목포터미널점 신경훈 2026-04-13
1502058 유통 데쌍트코리아주식회사 임일상 2026-04-13
1502057 생활용품 나크21

처리중

입금사기
박효순 2026-04-13
1502056 유통 쿠팡 김미숙 2026-04-13
1502055 기타 소의체육문화센터 윤영아 2026-04-13
1502054 기타 구몬학습지 김한진 2026-04-13
1502052 기타 신세계홈쇼핑 김민기 2026-04-13
1502051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렌 배효남 2026-04-13
1502050 항공·여행 아고다 임동한 2026-04-13
15020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2048 생활용품 CJ올리브영 권도희 2026-04-13
1502047 항공·여행 아고다 오지희 2026-04-13
1502046 항공·여행 야놀자 최한솔 2026-04-13
1502044 기타 솔라소프트 신송균 2026-04-13
150203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전경진 2026-04-13
1502037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처리

As접수
전경진 2026-04-13
150203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전경진 2026-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