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브랜드 네파 정말 안되겠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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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산 브랜드 네파 정말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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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은주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2-11-15 21: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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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월 등산브랜드 네파에서 30만원 상당의 패딩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비가 오는 날 패딩을 입고 나갔는데 집에 들어오고 나서 보니 패딩에 빗자국 그대로 검은 얼룩이 생겨있었습니다. 몇일 후면 없어지겠지 하고 봤는데 몇일이 지나도 얼룩이 사라지지 않아 동해시 네파 매장에 가서 얼룩을 보여주며 A/S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몇일 후 받은 패딩에는 얼룩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A/S를 부탁드렸고 또다시 그대로 내려올까봐 남편이 본사에 전화를 해보니 처음 A/S때는 아무 조치도 없이 그냥 내려보냈다 라는 어이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조취를 취해주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씀드리니 그럼 한번 세탁을 해보겠다는 책임감 없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고 다시 내려온 패딩 역시 얼룩이 그대로 였습니다. 이렇게 계속 A/S를 보내고 받고 보내고 받고를 반복하면서 저희 아들은 그해 겨울 패딩을 사놓고 몇번 입지도 못하고 얇은 옷을 입고 다녀야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그 얼룩을 보고 다시 네파에 A/S를 문의 했습니다. 몇일 후 저희는 네파에서 물건에 하자가 있다는 대답을 들었고, 옷 자체에 문제가 있는지 옷을 입는 과정에서 저희의 문제가 있는건지 심의를 올려본다고 하였습니다. 또다시 몇일을 기다린뒤 들은 대답은 분석결과 소비자 과실이라며 오염된 물질을 맞아 얼룩이 진것 같으시다며 눈과 비에도 오염된 물질이 섞여 있을수 있기 때문에 눈과 비를 맞음으로써 얼룩이 진것이거나 세탁을 잘못해 얼룩이 진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그리고 기간이 오래되 다시 세탁도 불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는 세탁한 적도 없고 A/S올렸을때 세탁을 해서 왔으며 분명 가족 모두가 패딩을 입고 있었는데 왜 이제품만 이렇게 얼룩이 생기냐며 물었으나, 제대로 된 대답을 들을수 없었으며 동해 매장과 본사는 서로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며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할거면 고발해보라는 식의 막무가내 발언을 하였습니다. 얼마 입지도 못하고 A/S만 3번 보냈으며 한눈에 딱봐도 검은 얼룩이 보이고 저희는 세탁을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정말 이런 취급을 받은게 억울하고 또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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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용하시는 해당패딩의류의 하자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사용자과실일 경우에는 보상이 불가능하며 과실 여부에 대하여는 심사가 필요하고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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