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라이프 위약금에 따른 업체측 행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라이프 위약금에 따른 업체측 행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승표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2-08-21 12:34:35

본문

안녕하세요.
현제 스카이라이프 고객으로서 약8년 가까이 시청한 시청자 입니다.
다름아니오라 그동안 원활한 서비스 제공(방송시청불가등)을 받지 못하여 해지 요청을 신청 하였는데 위약금이 수십만원에 달한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약정기간은약 45일 정도 남은 상태입니다. 중간에 상품 변경으로( HD수신기 변경 )으로 약정을 다시 시작한다는 부분은 알고있었으나 그후에도 수십차례수신불가로 인하여 방송시청을 원활히 하지 못한 부분이 많았기에 해지를 한다고 하니 그동안 혜택받은 부분을 위약금에 포함해서 지불하라는 것입니다.
 업체측에선 "고객님은 올해 1월 1일부로 업체측에서 제공하는 요금감면 대상이십니다. 기본요금을 감면 해드리고 있습니다" 라는 말을 3개월전 듣게되었는데 업체측에서 제공하는 부분이 당연히 요금 감면 대상이면 요금고지서를 감면된 요금으로 보내주어야는것 아닙니까? 소비자가 모르고 있었다면 감면 요금이 아닌 기존 사용요금으로 계속 지불 해야하는것 또한 억울 하다고 생각 합니다.몇개월 동안 모르고있다가 해지요청을 한다고 하니 그런 부분을 알려주는것은 또 무었인지 모르겠네요. 해지 신청시 상품권등을 제공하고 약 10만원 상당 그리고 수신료 1개월분 또는 많게는 2개월 분 요금 감면등 을 무료시청하도록 해준다는 말과 함께 소비자가 해지신청을철회 하도록 만들며 이에 따라 소비자가 "알았다"는 말한마디면 업체측에선 계약을 소비자가 계속 유지한다고 판단하며 이후 개선된 서비스는(방송 시청부분) 제공하지 못하고 이러한 해지 요청이 올때마다 지속적으로 앞서 말씀 드렸던 부분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한편 여러가지 혜택을 제공 받을땐 차후해지 요청시 그에 따른 불이익이 있을수 있다는 고지는 한번도 하지 안습니다. 그리하여 소비자가 모르는 부분을 악이용 엄청난 위약금을 지불하게 만드는 것입니다.불이익은 그동안 소비자가 제공받았던 혜택을 모두 물어내야한다는 부분입니다. 그리하여 위약금은 수십만원에 달하는 한편 소비자입장에선 불이익이 발생할수 있다는 부분을 알고있는 소비자는 없으실꺼라 생각 합니다. 약정1개월여 남겨둔 위약금이 23만원이 넘는다는것이 말이나 됩니까?

 고객이 해지 요청시 해지를 철회 하고자 업체측이 제공하는 혜택 부분이
발생될때 차후 해지시 불이익이 발생할수있다는 부분 제공받는 요금감면 등이
위약금에 포함된다는 사실을 녹취와 함께 소비자에게 분명하게 고지를 하며 이에따라 동의 여부를 소비자가 선택할수 있도록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제 시행 정책으로 일부 통신료 고지서에 위약금및 남은 약정 기간을 표시 하도록 되어있지만 아직 시행 전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고객센터에선
어떤 문의에 앞서 이런 부분을 고객이 분명히 알수 있도록 기본적으로 소비자에게 알려주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소 가입자명 주민번호만 물어보지말고....




업체측 과 소비자간의 계약을 소비자가 충분히 숙지 할수 있으며
불합리한 업체측의 행포에 소비자가 즉각 적으로 대응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업체측과 소비자간의 위약금 관련 분쟁이 줄어들것으로 기대하며,
소비자 보호원이나 방송통신 위원회에 이런 불합리한 사례들의 민원이 많이 줄어들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업체와 소비자 간의 불신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에 여러가지 합리적인 효과를 기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방송의 원활한 서비스제공이 되지 않는 이유로 해지를 하려하시는데 부과되는 과도한 위약금에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18 생활용품 百货(jovo-buy.com) 이설송 2026-06-03
1516117 기타 디에이치성형외의원 부산서면역 박혁준 2026-06-03
1516116 유통 에이블리 쇼핑몰 상점 매릴리

처리중

환불 거절
윤서영 2026-06-03
1516115 유통 네이버쇼핑 송민갤러리 김상원 2026-06-03
1516114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고용성 2026-06-03
1516113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

처리중

고객 기망
김치전 2026-06-03
1516112 기타 결정사 듀오 듀오 고발 2026-06-03
1516110 기타 교원 빨간펜

처리중

계약해지
박미나 2026-06-03
1516109 식음료 교촌치킨 도곡점 나민재 2026-06-03
1516108 기타 (주)일신세이프 이길우 2026-06-03
1516107 유통 gerfine 한금화 2026-06-03
1516106 기타 웅진코웨이 매트리스 렌탈 김향옥 2026-06-03
1516105 생활가전 FABLEFOXER 박민주 2026-06-03
1516103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이지수 2026-06-03
1516102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동 2026-06-03
1516100 자동차 (주)두원공조 김가영 2026-06-03
1516097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보옥 2026-06-03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