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 감추고 희롱하는 스카이와 엘지 유플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그 감추고 희롱하는 스카이와 엘지 유플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계현
  • 조회수 : 815회
  • 작성일 : 12-05-22 23:21:06

본문

휴대폰을 새로 했다<BR><BR>인증이 필요한덴다 휴대폰을 껏다 다시키고 문제가 계속되면 고객센타에 문의하란다<BR><BR>매일그런다 휴대폰구매 가게에 가서 휴대폰을 교체했다. 또 그런다<BR><BR>유플러스에 문의했다. 유심침을 다시 껴보란다 <BR><BR>또그런다<BR><BR>그러다가 전화가 왔다. LG땡땡땡입니다로 표시된<BR><BR>고객님의 휴대폰에 무슨 문제가 있지 안냐고 이것저것 묻더니 모니터링중이라고 한다. 기기문제인지 기지국 문제인지 대전 지역 이기종이 좀 많이 발생한다고<BR><BR>기다렸다 계속 하루에 한번 두번 많으면 세번까지 통화를 하려면 짱증나는 효과음과 함께 인증이 필요하다고 뜬다<BR><BR>전에 왔던 전화번호를 찾아 전화를 했다 받더라 그리고 계속 모니터링중이란다. 그러면서 어제 몇시에 그런 증상이 일어나지 않았냐고 물었다(어떤 인간인지 전화를 왜 해가지고 휴대폰 교체시기까지 놓치게 만들고 스카이랑 엘지 유플러스랑 상관없는 인간의 전화인가 내가 희롱당한것인가)<BR><BR><BR><BR>다시 유플러스에 전화를 했다 이제는 기기의 문제인것 같다고 스카이 고객센타로 돌려줬다 스카이 고객센터에서는 인증은 유플러스 문제라 한다. 하소연을 했다 서비스센터 방문하란다. <BR><BR><BR><BR>정말 이 기종에 이런 버그가 있는건제 내가 <BR>쓰는 기계만 그런건지 이런 문제가 있으면 공유가 되야 할텐데 쉬쉬하는건지 정말 쉬쉬하는것 같다 같이 택배일을 하는 기사도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했다 택배 고객반품하는데 이모델 에러로 부산으로 보내는 것도 있었다. 정말 성질이 난다<BR><BR><BR><BR>무거운 짐들고 오층 걸어 올라가서 고객한테 전화하는 순간 인증이 필요하단다. 집 위치를 몰라 전화하는 순간 인증이 필요하단다. 전화를 많이 쓰는 고객이 아니면 이런 문제를 있어도 잘 못느끼겠지만 물론 나도 일요일은 이런 문제를 느낄 필요가 없다. 하지만 하루 백여통 전화하는데 이러면 정말 미쳐버린다. 정말 집어던지고 싶은 충동을 몇 번씩 느낀다. <BR><BR><BR><BR>이글 그대로 내 페이스북과 카톡스토리 싸이에 붙여놓고 싶다. 젠장 택배기사가 빨간날 뻬고 쉬지를 못하는데 서비스센터는 빨간날 쉰다. <BR><BR><BR><BR>모니터링한다는 전화만 안 왔어도(이제는 그 번호 찾을 수도 없지만) 아마 다른 회사다른 기종으로 휴대폰 교체 했을 텐데 <BR><BR>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스카이 고객 센터에 그리고 답변이 왔습니다.<BR><BR><BR>안녕하세요. 한** 고객님. <BR><BR><BR>온라인상담 운영자 박**입니다. <BR><BR><BR><BR><BR>우선, 고객님의 휴대폰과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BR><BR><BR><BR>접수해주신 내용은 저 또한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용자이기에 충분히 이해되고 공감이 되는 <BR><BR>부분이오나,<BR><BR><BR><BR>휴대폰 이상 증상은 여러가지 원인에 따라 발생할 수 있기에 온라인 상으로는 고객님 휴대폰 <BR><BR>상태를 파악하기 어려워 정확한 점검이나 조치를 드리기 어렵습니다.<BR><BR><BR><BR>이로 인해, 통신사를 통한 확인히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말씀해주신 이상 증상으로 <BR><BR>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으시다면 가까운 지역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로 방문하셔서 엔지니어를 <BR><BR>통해 점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BR><BR><BR><BR>만일 방문 가능한 서비스센터명과 방문 가능일자를 기재하여 재접수 주시면 해당 서비스<BR><BR>센터로 미리 내용을 전달하여 보다 원활한 서비스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으며,<BR><BR><BR><BR>(★ 서비스센터로 내용을 전달하는 것은 예약 서비스가 아니기에 방문 시 접수 대기인원에<BR><BR>따라 대기 지연이 발생할 수 있음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BR><BR><BR><BR>고객님의 문의 사항에 만족스러운 답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BR><BR><BR>유플러스 고객센터 3번 상담전화 스카이 상담 전화 한번 홈페이지 상담 한번<BR>그리고 유플러스 직원 먼저 전화와서 증상 물어보고 모니터링중이라는 내용과 이후 연락이 없어 제가 다시한번 전화 이렇게 계속 알아보다 지쳐<BR>결국 월요일날 스카이 A/s센터 갔는데 하는말<BR>저희가 해 들리것은 없어요 죄송합니다 오늘 공지가 내려왔는데 25일날 소프트웨어 오류 패치 업그레이드 나오니 받으러 오시면 됩니다 아마 폰 사고 한달동안 하루에 두세번씩 인증이 필요하다고 전화기를 껏다 켜야 했던 고객에게 한다는 말이 그거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전화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 이런 증상의 불편함을 못 느꼇을거에요 저도 공휴일은 불편함 그리 못 느꼈거던요. 고객센터 직원들도 모르고 있고 아니 알면서도 원인 밝혀질때까지 쉬쉬한건지도 모르겠네요. <BR>클레임이라 리콜조치 피하려고 꼼수 피웠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증세로 정말 답답하시고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미나 2026-06-01
1515130 유통 크림 최민아 2026-06-01
151511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양효은 2026-06-01
1515111 통신 kt 이희봉 2026-06-01
1515110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2026-06-01
1515109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2026-06-01
1515108 유통 신데렐라쇼핑몰(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박혜선 2026-06-01
1515106 생활용품 오태슈케어 전영의 2026-06-01
1515105 기타 국가공헌협회 이경석 2026-06-01
15151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103 건설 한올건설 성영운 2026-06-01
1515102 식음료 Gs홈쇼핑 김경빈 2026-06-01
1515101 기타 벤딕트 이정기 2026-06-01
1515098 기타 또와샵 박순복 2026-06-01
1515095 기타 헬스장

처리중

환불규정
강예찬 2026-06-01
1515094 기타 또와샵(쥬얼리 판매) 박순복 2026-06-01
1515092 유통 ROCO HOUSE 조민정 2026-06-01
1515091 유통 나인그랩 김채현 2026-06-01
1515090 통신 dalorinx.shop 김혜란 2026-06-01
1515089 서비스 뇌새김 고병찬 2026-06-01
1515088 생활용품 에이블리-비비올라 이우림 2026-06-01
1515087 기타 페이레터 주식회사 박후제 2026-06-01
1515086 항공·여행 피버(fever) 김선주 2026-06-01
1515085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1
1515084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상품 분실
Kim Kate 2026-06-01
1515083 생활가전 풀리오 윤은숙 2026-06-01
1515082 기타 비아지오 김병이 2026-06-01
1515081 유통 kuaitoiiy.com 박정아 2026-06-01
1515080 생활용품 ROA 김가연 2026-06-01
15150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현민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