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전설명도 없었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연
- 조회수 : 32,156회
- 작성일 : 12-04-16 12:24:28
본문
가지고간 중량만큼의 중량으로 반지를 교환해 주는줄 알고 교환했는데 사정상 다시 팔러갔을땐 완전 놀랐습니다.
처음 가지고 간중량의 반도 되지않고 내가 바꿀려고 들고 갔던 14k 반지값 딱 그값이었어요....
18k 귀고리를 환산한 금액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처음 환산된 금액은 242,000원으로 14k반지를 62,000원 쳐주고 나머진 18k귀고리를 환산한 금액인데
다시 갔을땐 바꾸기전 14k 반지값 62,000원이라네요.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왜그런지 물어보니 수공비 때문이라네요ㅡㅡ
처음에는 수공비에 대해서 아무말도 없었는데 다시 가니 수공비 때문이라니 황당합니다.
처음부터 수공비가 든다고 얘기했으면 누가 18k를 14k로 그 많은 수공비를 주고 나중에 가치도 없는 14k로 바꾸겠어요...
완전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이건 어떻게 조정이 안돼나요???
- 이전글CJ택배 배송지연 관련 해당업체 소비자보호센터에 고소하라고~~ 12.04.16
- 다음글핸드폰 환불건. 12.04.1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귀금속 구매후 다시 판매하러 갔을때 금액이 만족스럽지 않아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귀금속에 관련하여 치수상의 문제, 도금 또는 입힘상태 불량의 문제, 조립불량 등 제품판매업자의 귀책사유가 아니면 환급받으시기 어렵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